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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여탑을 안보다가 얼마전부터 한번씩 와서 보는데
인천쪽이 핫한듯 하네요
퇴근시간도 있고 거리도 멀고 해서 가보고 싶었지만
수유가 가까워서 진짜 몇년만에 한번 가볼까 하고 방문했습니다
옆에 하얀장은 없어졌네요
들어가서 그냥 빨리되는 언니 누구있냐고 물어보니 미정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3만원주니 4만원으로 올랐다면서 얘기하길래
아 그냥갈까 하다가 너무 오랜만에 온거라 후딱 하고 가려는맘에 만원더 주고 들어갑니다
씻고 기다리니 금방 왔네요 하도 오래되서 미정이였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그냥 작고 아담하며 엉덩이에 몽고반점같은게 있네요
누워서 애무받고 콘장착후 팍팍팍 금방 끝내고 씻고 나왔습니다
간만에 느껴보는 이 허무함 한동안 안갈듯하네요
그딴 싼마이가 4만원?? 돈독 쳐올랐네. 하얀장 없어지니까 가격 올려서 혼자 다 해쳐먹겠다는 심보. 진심 호구짓 하셨네요. 손절이 답입니다.
물가가 올라서 아줌마들도 의욕이 떨어지고
3.5로 받자니 5:5 계산하면 17500 으로 분배할려면
잔돈 계산하기 힘드니 업주입장에서 2만원 받고
아줌마 2 주면되니 그리하신듯요
50대중후반정도라도 이해하는데 여기는 그냥 고정이 60대중반까지에 4만원이니 현타가 오긴하죠 그리고 여기는 서비스자체가 아예 개념이 없고 신설동도 서비스라는게 존재하고 그래도 깨끗한데 여기는 여관도최악에 박카스할머니 딱 그 전이라고보면됨 여기가 어디든 여관바리 최악맞는듯
4만원이면 도리도리 3만원일때도 현타오는건 매한가지 나이들이 넘 많으셔서 가격이 싸서 서비스 개념도 없었는데
싼값에 방문했는데 이젠 동등한 가격 경쟁구도로 간다면 나이, 서비스, 시설등 모두 그닥임
새로 유입되는 이모가 있다고 하더라도 글쎄 올시다. 현시스템대 서비스로 전수해 줄텐데
아니다 화폐가치가 하락했다고 봐야지
수유가 4만원이라 ㅎㄷㄷ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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