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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글 정리가 미숙한 점 죄송합니다...
어제 밤에 친구 집에서 밥 먹고 이야기 좀 하다가 나왔습니다.
마침 영등포역 근처라서 오랜만에 타임스퀘어 뒷골목을 방문했는데...역시 여탑에서 본 내용처럼 어둡네요ㅠ
예전에는 아가씨들도 많고 이쁘고 몸매 좋았는데 스읍....후...
많이 아쉬워지긴 했습니다.
근데 그나마 분위기는 어둡지만. 쌈리만큼 살벌하진 않네요.
여튼 한 두바퀴 정도 돌았나 그때 한 아가씨가 나와서 앉아 있길래 바로 달려갔습니다. 기본이 8 20분에 10? 12? 30분에 16정도 했습니다.
전 뭐 빨리 하고 나올거라서 기본으로 들어갔습니다.
2층으로 올라갔고 바로 지불하고 옷 벗고 대기했습니다.
아가씨는 나갔다가 들어와서 벗는데 의젖+약통 이었습니다.
그래도 마르고 엉덩이 납작한것 보다 훨~씬 나았습니다.
저는 눕고 삼각 애무를 시작 하는데 예전에 같은 구역 다른 아가씨들은 대충이었다면 이 분은 정성 그 자체네요.
애무 마친 후 바로 제 위로 올라타고 강강강 바로 보여주고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오래 못 갔네욬ㅋ
근데 또 여기서 색다로운게 보통 싸면 바로 빼는 게 맞는데 그대로 제 위에서 꽂은채로 가만히 있더라구요 .
그리고 손을 제 얼굴에 갖다 대서 밖에 춥지 않았냐. 좀 녹여줄게. 하길래 와...머 다른 여탑 회원님들께는 아무렇지 않은 것일 수 있겠지만 이런 경우는 집창촌 다니면서 첨이러서 놀랬네요.
시간은 넘었는데 5분 정도 그렇게 있다가 일어나서 제 소중이 닦아주고 옷 입고 음료 마시면서 간단히 이야기 하고 나왔네요.
언제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을 영등포 집창촌이지만 좀 아쉽네요.
총평은 마인드10 스킬8 와꾸+몸매 7로 하겠습니다
걔가절 낫든데
아직도 영업하는군요 거기 재개발 진행중이라서 영업종료된지 알았는데 여튼 날 추운대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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