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풀리는가 싶더니 다시 눈비가 내리고 추워지네요. ㅠㅠ
이런 날은 옆구리가 더 시려 이성에 대한 욕구가 가득합니다...
그래서 간단히 즐기기 위해 주변 가까운 업소를 찾아봤습니다.
그래서 찾아낸 마린 스파!!!!
음... 일단 후기가 좋네요. ㅎㅎ
전화했더니 바로 가능하다고 해서 즉시 달렸습니다.
입장하니 직원들이 친절히 맞이해주네요.
시설도 좋고 기분 좋게 있다가 갈 수 있겠습니다. ㅎㅎ
샤워 후 로비에서 잠깐 대기 후 방에 입장합니다.
침대에 누워 있으니 마사지 쌤이 들어오십니다.
나이도 살짝 있으시고 몸이 되게 가냘퍼서 무슨 힘이 있겠냐는 생각을 했는데.....
와..... 그 몸에서 어떻게 힘이 나오는지.....
마사지 받는 내내 시원한 느낌이 온 몸으로 전달되었습니다.
손, 팔로는 안마를 해주면서 지치지도 않으시는지 여러이야기로 분위기가 뻘쭘하지 않게 해주십니다. ㅋㅋ
그렇게 마사지 시간이 다 되어 갈 무렵 마지막으로 선 마사지를 해주시고 나가시네요.
그리고 언니가 들어오는데.... 이름은 세희입니다.
예쁜 이름만큼 예쁜 얼굴을 가졌네요. ㅎㅎ
언니가 바로 애무를 시작해 주는데 뭔가 다른 업소 언니보다 잘 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
마린에 잘 왔다는 생각이 저절로 드네요. ㅎㅎ
그렇게 애무를 시작으로 여러가지 서비스를 받으니......
제 소중이가 발딱 서버렸습니다.......
저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언니에게 알렸고....
언니는 가만히 제 소중이에 입을 갖다 대고..... 저는 그 즉시 발사.....
와,,,,, 처음 와 본 곳인데 정말 잘 받고 갑니다 정말 ㅠㅠㅠㅠ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세희 이쁘네요. 이름을 특징에 맞게 잘 지은것 같아요
세희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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