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미란이의 복귀 소식에
잽싸게 예약해서 보고 왔습니다.
미란이는 한국인에게 보기 힘든
골반라인과 훌륭한 자연산 미드를
갖춘 매니저로 피부 몸매 모든 면에서
경쟁력이 있는 언니이기에
1년 이상 안 나와서 아쉬웠었는데
드디어 복귀를 했네요..
노크를 하고 들어서자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작은 수건으로 주요부위만
가린 채 저를 맞이해 줍니다.
소파에 앉아 수건으로
가리고 있음에도
굴곡진 그녀의 몸매가
쉽게 가려지지가 않습니다.
허벅지를 쓰다듬어 보는데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오늘이 복귀 첫날
이라고 하네요.
와우~
선하고 예쁜 와꾸에
전형적인 느낌을 가진
매니저들과는 달리
뭐든 원하면 해줄 듯한
응대가 참 좋습니다.
얼른 샤워를 하고 나오니
본인은 안 씻을 거처럼
몸이 좀 꼬질꼬질하다고
하면서 그냥 서비스를
하려고 하다 태도를 바꿔
씻고 오겠다고 하네요.
한참을 열심히 씻고 나온 그녀..
몸매가 너무 예쁩니다.
한동안 선채로
포옹을 나누어 봅니다.
벗은 채로 밀착하고 있는
이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침대에 누워
한동안 서로의 몸을
쓰다듬어 봅니다.
미란씨가 뭔가
성에 안 차는지
저보고 엎드려 보라고
하더니 제 온몸을
뜨거운 입으로
애무해 주는데
너무 간지럽고 좋네요.
주요부위에 까지
그녀의 뜨거운 입술이
닿을 때 흠칫..
아.. 사랑스런
미란씨에게 받는
서비스는 정말
느낌이 다릅니다.
돌아눕자 다시
제 온몸을 휘감는
그녀의 입술..
얼굴을 빤히 쳐다 보는데
정말 예쁩니다.
살짝 얼굴이 반질거려서
미모를 정확히 확인하지
못했는데 이목구비와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박민영 웃는 표정과
흡사한 느낌도 보입니다.
연예인을 보는 듯한 느낌에
제 손길을 기분 좋게 받아들이는
그런 모습도 보기 좋습니다.
어느덧 젤을 발라
부비를 시전하는 그녀..
하체는 부비를 하며
상체는 저와 밀착하고
제 귀에 입김을 불어넣어주는데
아.. 정말 자지러집니다.
드디어 젤을 발라
살살 손기술을 쓰는 그녀..
생각보다 너무 서서히
그리고 부드럽게
애기 다루듯 움직여서
이래가지고 언제 반응이
올까 생각했는데
그건 기우였습니다.
그녀의 손길이
예민한 탓인지
제 그곳이 예민한 탓인지
한동안 이어지는
부드러운 움직임에도
금새 발사의 기운이
확 느껴집니다.
미란씨가 수위 조절을 하며
늦추어 주는데
이런 모습도 너무 좋네요.
발사 기운이 오면
잽싸게 발사시키려는
보통의 언니들과
차별화된다고 할까요…
다시 제 온몸을 애무하며
조금 열기를 가라앉히는데
저는 오히려 빨리
사정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드디어 다시 제 그곳을
자극하는 그녀의 손길..
악..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울컥..
정말 멀리 튑니다.
발사 후에도
오래 만져달라고
요청을 했더니
정말 마지막 한방울까지
짜낸 후에도
한동안 이어지는
그녀의 손길~
상당히 섬세합니다.
정리 샤워 후
또 즐거운
대화를 나누어 봅니다.
미란씨 몸매가 너무
훌륭하다 보니
패션 모델이나 아니면
유튜브에 얼굴 안나오게
몸매만 찍어 올려도
엄청 인기가 많을 거 같단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
정작 본인은 동의하지
않았습니다만
사실 많은 사람이
보면 좋을 그런 몸매인 건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겁니다.
연휴 마지막날 밤에
제게 훌륭한 선물이 되어준
미란씨의 복귀,,
환영합니다.
항상 저희 업장을 이용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