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후기를 쓰네요^^;
요새 슬럼프인지 재미도 통 없고
설 연휴에 달린 후기를 이제 써 봅니다.
와이프가 애들 데리고 처가를 가서
혼자 지새우는 밤에 어디라도 달려야 할 것 같은
의무감에 코끼리에 하루 언니를 예약하고 달렸습니다.
간만에 1사로에서 샤워를 마치고 대기하니
하루 언니가 등장하네요.
다른 후기처럼 연식은 좀 있는편이고
와꾸는 섭스 생각하면 그냥 쏘쏘 합니다ㅋ
몸매는 슬림한 편이구요.
뒷판부터 섭스를 받는데
가벼운 립이 아닌 끈적하고 찐하게 들어갑니다.
내려가면서 자연스럽게 똥까시와 꺾기로 이어집니다.
발꼬락도 끈적하고 따뜻하게 사정없이 훓어주고
BJ는 일반적인 상하운동만이 아닌
입안의 모든방향을 이용하여 존슨의 감각을 깨우는
동서남북 BJ스킬을 보여주네요!
이어지는 69에서 클리를 죠지는데
하루가 한 마디 하네요ㅋ
'오빠..난 클리만 죠지는거 안 조아해..'
부비도 여러가지 자세를 이용하는데
잠깐 정신줄 놓으면 지려버릴꺼 같아서
다시 BJ를 느끼다 입싸로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ㅎ
*시체족 횐님들은 즐기며 지려버리기
아주 좋은 언니입니다.
하루 후기 잘 보고 갑니다.
그러게요 예전엔 스파도, 강변이나 강남도 자주 가곤 했었는데 오피형에 익숙해 지다보니 ㅎㅎ
하루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ㅎㅎ
입안에 가득 싸고 싶다~
실장님이 가르치시는건지 ㅎㅎ
하루 하드 서비스 굿 이네요
하루 후기 잘봤습니다
클리는 사알살 죠지셔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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