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토요일 인천 주안 45세 검증하려고 출발하였습니다.
1에 7이나 사진은 괜찮은거 같아서 주소 불러준 집으로 갔는대 왠 돼지 한마리가
원피스 입고 있는대 더 황당한건 이상한 눈빛으로 째려본다고 해야되나
그냥 진짜 나가고 싶었으나 도리가 아닌것 같아 돈 지불하고
거사를 치루었습니다.
너무 뚱뚱해서 구멍찾기도 힘들어서 겨우 찾아서 마무리했내요.
가성비 생각하다 좃됐습니다.
빠구리 뛰는대 자지 않서본적은 이번이 2번째입니다.
가성비 섹파만나는 그날까지 도전.
위추드립니다
문열구 눈마주치는순간 쓰미마생 하구 도망쳤습니다
객관적인 돼지군요. 안팔릴거 아니깐 7 ㅋ
근데 결론은 7도 아까운거군요
위추 드립니다.
추천 쿡욱
구멍동서네요 ㅅㅂ 지하 한빛빌라 눈깔 이상하고 그옆 다방이 훨씬 좆습니다
댓글에서 분노의 빡침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다방이 더 좋다라는 말이 .....ㅠㅠ
돼지라니 ㅠㅠ
절단신공을 하는 자세가 필요..
위추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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