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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스웨디시를 접해 보고자 예약 했다가 방문하지 못하고
어제는 다른 곳을 예약 방문 해 보았습니다.
코스가 태국+태국=11만원,태국+러시아=13만원 (현찰가)
처음 접하는 곳이라 두드려 보고 길을 건넜어야 하는데...........
1시간 코스로 30분은 마사지 30분은 연애 타임
씻고 나와 누웠는데 덩치 좋은 누가 봐도 태국 현지 시골에 사는 분이 오셔서 오일인가를 자기 손에 뭍히더니
이건 뭐 마사지가 아니고 그냥 문대는 느낌????
그런데 시간이 지날 수록 몸이 따뜻해 지고 노근 노근~~~막 기분이 좋아 지려는 찰나에 마사지 끝났다면서
러시아 언니는 아니고 혼혈????아가씨가 들어 와서 대충 여기 저기 빨아 주고 콘 끼워 꼬추 빨아 줍니다.
그리고 바로 꼽는데 뭔가 느낌이 이상 잠시 스톱을 외쳤는데 콘돔 주변으로 피가............
언니 왈 피니쉬 피니쉬 미안 미안 그러는데 기분 버려서 실장에게 이건 무슨 경우냐고 따지고
환불은 안된다고 하기에 이래 저래 얽히기 싫어서
그냥 아까 받은 마사지로 다시 넣어달라고 하고 남은 시간 마사지만 받고 왔습니다.
실장이 죄송하다며 마사지 시간을 추가로 넣어 줬는데
이게 스웨디시가 맞다면 정통 스웨디시를 하는 곳을 찾아 보고 싶습니다.
대충 어딘지 알겠습니다. 여기 한국여자도 있는거 같던데, 13에 + 쇼부보라고 하더만,,,
너무 비싸요~~
미샤 정보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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