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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 2년만이네요ㅋㅋ
옆동네서 놀다가 옆동네가 뇌피셜 딸판으로 전락한 이후 이쪽으로 넘어온 탐방꾼입니다
황금시절 누님을 처음 보고 뿅가서 후기도 올리고 했다가 한창 핫해지고 하다보니 발길이 뜸하게 됐고..그렇게 어영부영 방황하다가 이제서야 재접했네요ㅋㅋ
이 누님은 몸매는 슬렌더를 좋아하는 저에겐 역대급입니다.
페티시클럽도 다녔는데 진짜 어린 애들 중에서도 이런 각선미 보기 힘듭니다..
나이들어 단순히 근육이 빠져 마른 게 아닌 적당히 몰캉몰캉한 다리라인..
페티시 매니아로서 장담하는데 진짜 이런 각선미 찾기 힘듭니다..
더군다나 요새는 서구화된 식습관 영향인지 상체는 말랐어도 하체는 튼실한 게 10대 20대인 시대 아닙니까..
이런 완벽한 라인에 스타킹,하이힐도 신어주시고..
마인드도 좋으시고..
오래 해주시고..
아 그냥 최곱니다ㅋㅋㅋ
진상들이 역으로 괴롭히지 않을까 걱정이 될 정도죠
오늘 연차내고 어젯밤 친구들끼리 홈파티 즐기고 온지라 머리도 떡져있었고 샤워도 제대로 못해서 찝찝한 내음새도 그윽했을 터인디 그래도 성심성의껏 다뤄주시는 우리 누님..
제 몸에 남아있는 누님의 바디퍼퓸 잔향이 저의 죄책감을 더해주네요ㅜㅜ
거사를 치르고 갑자기 들이닥친 선객 두분
급하게 가게를 나섰지만 격정적인 플레이 덕분인지 영하날씨임에도 전혀 춥지가 않네요ㅋㅋ
이젠 좀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누님
즐거웠습니다ㅋㅋ
p.s 방탄하신 중년님 이야기도 나누고 왔네요
여기 혹시 계실지..
축 즐달입니다 ㅎㅎ
뽕잎은 역시죠..
다방들만 봐도 인천으로 이사가야할거같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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