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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집창촌/여관바리/다방동대구역 앞 여관골목 아줌마 ㅠㅠ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새벽일이 있어 일한후 샤워할곳을 찾아 무심코 찾았습니다.

    동대구역 골목길에 여관들이 많길래... 조용하게 씻고 잠이나 자다 나올려는 생각에

    일부러 구석에 허름한데 들어갔습니다.

    80년대 여인숙을 생각하게 만드는 곳이네요.. 

    자고갈 생각에 5만원 달라는걸 의심하지않고 냈는데

    샤워하고 티비틀어놓고 잠들려는 찰나에 누가 문을 두드리네요..

    몸은 튼튼해 보이는... 건장한 아줌마가 들어오길래...

    전등이 고장나서 고치러 들어왔나... 싶었는데 옷을 훌렁훌렁 벗네요..

    앗.. 하는 사이에 침대로 비집고 들어와서 똘똘이를 만지더니 키우네요...

    아니... 이게 아니라... 하고 머뭇거리니... 남자가 왜케 숫기없냐고 웃네요...

    그상태에서 여상 ㄱㄱ

    안그래도 피곤한 상태여서 주니어가 껄떡거렸는데 제대로 뽑아내는군요..

    그상태에서 파워펌핑 몇번에 전 뿜어낼수밖에 없었습니다 ㅠㅠ

    제대로 강간당했네요 ㅠㅠ

    그리고 물티슈로 빠른 뒷처리를 해주시더니 나가셨네요...

    ...

    .

    네.. 그 여관은 바리여관이었던 겁니다. ㅠㅠ

    결국... 다시 씻고 나와서 차에서 잠을 잤네요...

    두번다시 안갈생각입니다. 위치는 기억나는데 여관이름도 기억 안나네요... 단층건물에 흰색페인트였는데..

    급하게 튀는 바람에... 

    음.. 그냥 자고나올걸 그랬나요? 

    댓글16

    가드방지
    가드방지 · 2022.02.17 13:05:04

    편히쉴곳이 급 변경되서 당황스럽게 웃기네요

    백곰영감
    백곰영감 · 2022.02.15 21:52:45
    잘보고갑니다
    치유 잘하세요
    대한민국정력공사
    대한민국정력공사 · 2022.02.15 18:21:10

    위츠드려요 ㅠ.ㅠ 

    작살나
    작살나 · 2022.02.15 16:44:17
    자갈마당 다 밀어서 없어졌나여?
    가나초콜릿
    가나초콜릿 · 2022.02.15 16:19:03

    타지에 있어 그 동네 안 간지 꽤 됐는데, 아직도 살아있군요.

    그리고 힘든 몸인데도 불구하고 큰 일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후기도 감사합니다.

    베리열매
    베리열매 · 2022.02.15 15:41:43
    이런 매춘사이트도 아는새끼가 뭔 모르고 갔다는 개소리를 지껄이네 ㅋㅋㅋㅋㅋ
    아프가니스탄
    아프가니스탄 · 2022.02.16 00:45:01
    속이 뻥~~~ ㅋㅋㅋ
    아이디모름
    아이디모름 · 2022.02.15 14:24:34
    여관이 5만원이면....ㅋ
    백마서
    백마서 · 2022.02.15 14:48:35

    평소같으면 왜 5만원이지 고민했을텐데요...

    너무 피곤하기도 했고 지치기도 했고... 씻고 자고싶어서 걍 줘버렸네요...

    그르게... 왜 5만원이지 ㅠㅠ

    유교탈레반
    유교탈레반 · 2022.02.15 14:23:28
    동대구역 근방은 싹다 밀어버린줄 알았는데 아직 몇군데가 살아있나 봅니다.
    백마서
    백마서 · 2022.02.15 14:48:49

    거기가 거긴줄은 몰랐네요 ㅠㅠ

    보빨머쉰
    보빨머쉰 · 2022.02.15 13:41:45
    뜻밖의 여관바리….ㅋㅋㅋㅋㅋㅋㅋㅋ
    뽀찌인생
    뽀찌인생 · 2022.02.15 13:48:24
    위추 드려여ㅋㅇㅋ
    백마서
    백마서 · 2022.02.15 14:49:26

    정말 뜻밖의 관바리 접견 ㅠㅠ

    왕가슴매니아
    왕가슴매니아 · 2022.02.15 13:28:18
    모텔도 아니고...여인숙 같은곳을 5만원주고 자러가시다니..
    백마서
    백마서 · 2022.02.15 13:30:03

    새벽일에 너무 피곤해서 그냥 발길 닿는데로 갔어요... 쓰러지기 직전이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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