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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윈터씨
문을 열고 뻘쭘하고 어색하기도 했지만
윈터씨에 밝은 웃음에 어색한 시간은 잠깐
쇼파에서 앉아서 잠깐 이런저런 수다를 떨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구석구석 씻고 나와서
마사지를 받았다.
불알까지 추워서 꽁꽁 얼었는데 그녀에
손길에 불알이 쭉~~~~늘어지고 몸도 느긋느긋
좋았다,
서비스 아주아주 만족한 시간이였고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들었지만
다음을 기약하면 옷을 주섬주섬 아주 천천히 입고
퇴근~~
친절한 윈터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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