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유
글 재주가 읍서서리 ㅠ
예전에 다니던 여관이 있었는디
괜찮은 바리가 있었는디
30대 초반 이쁘장하고 가슴 자연산C컵에
날씬하고 몸매가 대박이였어유
봉지도 물많고 쪼임이 대박 이였는디
첫만남에 넘 맘에들어서 따로 만나자
전번알려주고 밖에서 술하고 그녀 집에가서 밤새 떡치고
만남은 모텔 갈필요없이 돈낭비 안하고
그녀의 월세방 옥탑방에서 하루종일 떡치고
성격도 착해서 5만원만 받고 그렇게 두달간 행복했는데
어느날 시골로 가버렸슈
시간지나 전번도 바뀌고
연락할 방법도 없고 ㅠ
발길을 끊고 건마 다니다
날도춥고해서 혹시나 해서 그여관 다시가봤는데
이쁜애 새로 왔다고 보내준다고해서
기다렸는데 엇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둘이 부둥켜안고 옛날예기 하다 30분 지나니 아줌마
전화벨 울려서 떡도 못치고 나가서 커피숍에서 수다떨다
그녀집으로 가서 저녁내내 떡쳤네유^^
시간지나도 착하네요
5만원 받네쇼
휴 매번 어디갈까 고민했는데
당분간은 고민할필요없이 옛날바리 집으로 출동하니
맘이 든든하고 기운도 나네유
살다보니 이런날도 있네유
일기는 일기장에
정신이상자인 글 잘봤습니다.
정신과 상담은 가까운 신경정신과로 가세요.
방씨가 잘합니다.
그건 그렇다치고
행여 진짜여도
공유해달라하믄 퍽이나 번호주겠다 ㅋㅋㅋㅋ답답이들ㅋㅋ
이런 낚시글 올리는 놈이나 눈이 뻘개 공유해 달라는 놈이나.. 에휴
나도 여기 사이트에서 공생 하고 있지만 진짜 한심스럽지 않으십니까효!!!!
공유해 달라는 분들아
역으로 당신이 가진 보물을 당신은 글 한마디로 일면 안식도 없는 사람에게 공유하 줄수 있나요?
ㅋㅋㅋ 소설같다는거에 동감하지만 다들 글쓴이님이 부러워서 정신승리하는걸지도
근데 백곰영감님 말씀대로 후기글은 절대 아닌듯
자랑글 쓰고 싶으신거면 커뮤니티에 올리세요
자랑을 하시더라도 정보를 주셔야죠 정보를... 이게 뭡니꽈~~!!! ㅋ
잼있겠네요
서울에 서울여관ㅋㅋㅋ 여기 여탑인걸 모르나
정보도 없고 본인 자랑 이시네요 이걸 굳이 여기에 올리시는
이유가 ~~~
소설이지 후기 게시판 아닙니다
전번쪽지로 부탁드립니다
말로만 듣던 개인바리 인가요?
공유가능할까요 여관은 너무 답답합니다
바리하고 집이나 모텔에서 만나서 하면 기분이 더 섹다르고 좋습니다,ㅋㅋ
나중에는 바리가 돈 받는것도 부담스러워 합니다.
그게 여자의 마음인가 봅니다.
공유 가능할가요?
난 한명한테는 그래두 십만원 줬는데 월세에 보태라고 ~
다른 한명은 걔가 날 먹여살려줬죠
심지어 우리집 개밥도 그녀가 사주고그랬지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