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전 섹파와 뜨거운 낮거리를 한 후, 2일 동안 푹 쉬었더니 또 생각이 났다.
저녁 6시 넘어서 송림으로 향했다.
빠르게 도착하면 '비누'처자를 볼 수 있지 않을까?
하지만, 퇴근 시간과 딱 겹치는 바람에 7시 20분 경에 도착해서 '유진' 카운터 할멈에게 '비누'처자 나왔는지 물었다.
퇴근했단다. 흠~ 칼같이 퇴근 하는군.
누구 있는지 물었더니, '커피' 처자 있다고... OK!
방에서 20분 쯤 기다리니, 뛰어 왔는지 숨이 헐떡 거리며 들어왔다.
오늘도 바쁘단다. 에효~~~ 워낙 인기가 많아서 쉴틈이 없나보다.
명품 삼각애무부터 시작해서 순서대로...
내 가슴에 쏙 들어오는 자그마한 몸매와 한 손에 딱 들어오는 슴가 너무 좋다.
오늘도 힘들어 하는 것이 보여 내가 위에서 해 줬다.
끝나고 나서 힘든 이유를 물어보니,
얼마 전 3차 백신 접종의 후유증이 허리까지 내려와 오래가고 있다고 한다.
조금만 더 아프면 병원에 가려고 한다면서 4차 백신은 안 맞을 거란다. ㅎ
건강 챙겨가면서 쉬엄쉬엄 하라고 말해 줬지만,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릴 것이다.
여튼 '커피' 를 찐하고 맛있게 마시고 나왔다.
이제 '오복'으로 아주 천천히 멀리 돌아서 갔다. 길어봐야 5분 정도 걸렸나... (정상대로 가면 1분도 안 걸린다.)
카운터 할멈에게 '가을'처자 나왔는지 물어보니, 나왔지만 40분 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
OK! 나에게는 오히려 잘 됐다. 충전할 시간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방에서 40분 정도 TV보면서 기다리니,
키가 늘씬한 ‘가을’ 처자가 들어왔다.
‘가을’처자도 ‘오복’의 진정한 에이스라서 그런지 오늘도 바쁘단다.
첫인상은 키가 늘씬한 8등신 몸매였다. 키는 약 165cm는 넘는 것 같았다.
몸에 비해서 얼굴이 작은 편이고, 귀염상이다.
무엇보다도 슴가가 몸에 비해 풍성했다.
슴가 확대를 한 것 같은데, 만져보니 단단한 느낌은 없다.
원래 확대한 것이 오래되면 피부와 비슷하게 부드러워진다. 정말 피부인 것처럼~
거부감이 없어서 좋았다. 자연산이라면 너무 좋은 슴가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역시 프로정신의 애무 실력은 에이스다웠다.
본 게임으로 들어가서는 위로 올라왔는데 쪼임이 장난아니다.
내가 송림에서 경험한(몇 명 만나지 않았지만) 처자들 중에서 최고였다.
이번엔 내가 위에서~~~
그 풍성한 슴가가 내 가슴에 밀착했을 때의 쿠션감이 너무 좋다.
위에서 ‘가을’처자의 얼굴을 가까이서 보니, 아주 예쁜 편은 아니지만 꽤 귀엽다.
키스를 부르는 입술과 얼굴이다. 친해지고 싶다.
처음 만났기 때문에 약간 낯가리는 것이 있는 듯했다.
40대 같아 보였지만, 화장만 정성들여 한다면 30대 초반으로도 보일 것 같았다.
아! 보빨은 자기가 싫어한다고 해서 안했다
오늘 2명의 처자. 모두 Very Good! 이였다. 좋은 꿈 꿀 것 같다.
오면서 구름 사이로 보름달이 수줍은 듯 보일락 말락 비췄다.
※ 어느 누가 그랬습니다.
추천이나, 댓글은 글쓴이에게 힘이 된다고~~~ㅎ
즐달 축하합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님도 즐달 하세요^^
대단한 필력이십니다!!
좋은글엔 추천 쾅쾅!! ㅋ
감사합니다^^
즐하루 되세요^^
커피와 가을이 재접견한다면 누구 택하시겠습니가?
아! 이 선택 너무 어렵네요.
각자 스탈이 너무 달라서...ㅜㅜ
송림의 3대 에이스 '비누' 처자를 만나보고 결정 하겠습니다.
근데, '커피'처자는 2번, '가을'처자는 이제 첫번째 만났기때문에 친근감은 '커피'처자가 더 있네요.^^
나이는 겉보기에 '가을'처자가 더 어린 것 같네요.
'비누'처자도 꽤 궁금해 집니다.
후기 잘 봤어요 디테일한 문장력의 필력이 느껴집니다 저도 월곳에 살땐 뻔질나게 드나들던 동네인데
꽤 먼 곳으로 이사온뒤엔 못가보네요ㅠㅜ
이번주말쯤 시간내서 함 가보려는데 시간으로 끊어서 놀아보려구요
혹시 시간 가격은 어떻게 되는지요?
감사합니다.^^
한번도 안해봐서 시간 가격은 잘 모르겠네요.
잘보고갑니다 필력 좋으시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처자들 네임이 글쓰기 좋은 네임들이었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즐달하세요^^
송림논문잘봤습니다.
전타임 남자정액 씻어도 20프로남아있는데 보빨하고싶나요?
진짜 생각이라는걸 해야됩니다 사람은
사람이 동물과 다른점이 바로그겁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송림은 거리가 좀 되서 한 번 가면 2명의 처자는 만나고 와야죠.
그리고, 저는 한 번 하면 2번은 기본으로 해야 아쉬움이 덜 합니다.ㅋ
감사합니다.
송림은 내상이 거의 없어서 갈만합니다.^^
내상은 안 입을 거 보장합니다.
송림이 전체적으로 내상 입을 확률이 상당히 낮습니다.
고추 개작은 찐따가 처음 비누 보러 가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 감사합니다^^
비누 처자는 아직 못 만났네요.
만나면 후기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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