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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원가권 제공해주신 휴게텔 게시판 방장님과 봐봐 실장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월요일이라 그런지 오늘 일하는 언니가 적네요
후기 피드백이 많은 진을 보려다가 미소로 선택합니다.
미소도 이미 몇 개월 된 것으로 보이는데 후기가 그리 많지는 않네요
비가 와서 차가 막히는 것을 뚫고 도착
기다리다가 전화받고 올라갑니다.
방이 많이 어둡네요
작은 등 하나만 있어서 언니 얼굴을 제대로 알아보는데 조금 걸렸네요
강아지 상이란 후기가 있었는데 그게 정확하게 보입니다.
긴 검은 머리에 원피스 치마를 입고 있네요. 나름 손님 맞이 옷인가 봅니다.
눈이 땡그랗고 나름 귀염상이네요.
나이는 있어 보여 물어보니 28이라고 합니다. 한국나이인지 만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호치민이 고향이고 한국 온지는 2년되었다고 하네요
조금 말이 드물어지니 바로 씻으러 가자고 합니다.
옷을 입고 들어와서 좀 씻겨주는 것이 어색하네요
암튼 먼저 끝내고 나오니 결제해달라고 해서 주면서 옵션하겠다고 합니다.
미소 원피스 지퍼를 내려주니 벗어서 걸어두고는 머리를 묶으며 전투준비를 하네요
키스 좋아한다고 키스부터 시작하자고 하니 키스 오래는 못한다고 합니다.
나름 키스감은 좋습니다.
다만 조금 지나면 고개를 돌리네요
먼저 애무를 받아보니 가슴 깔짝이고 바로 BJ로 내려가는데,
조금 세게 빠네요. 압이 세서 살살해달라고 하는데 그냥 합니다. 내버려두었는데 주니어는 섭니다^^;
바로 올라오려고 해서 제지하고 제가 애무한다고 합니다.
키스 조금 더 하고
목을 애무하니 간지럽다고 난리입니다.
가슴을 보니 말캉하고 한쪽은 함몰 유두고 한쪽은 볼록 튀어나와 있네요
빨아주니 함몰 유두가 나옵니다.
소중이는 털이 무성한데 나름 다듬은 듯 합니다. 대음순이 마구 벌어지진 않았네요
보빨하니 들썩거리고 난리네요
붙잡고 조금 더 하니 오빠 고추 넣어달랍니다.
자세 바꾸고 미소는 머리끈 풀고 눕네요
키스하면서 진입하니 살짝 신음이 나옵니다.
정자세로 조금 하는데, 제가 몸을 얹었나 봅니다. 무겁다네요ㅠㅠ
몸을 들고 조금 속도를 내봅니다.
언니 신음이 나기 시작합니다.
몸을 일으켜 세게 넣다가 미소를 위로 올립니다.
살짝 웨이브를 타는데 이때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근데 얼마 지나지 않아 오 앉는 자세를 하더니 퍽퍽 소리가 날 정도로 세게 내리치네요
이렇게 세게 내리치는 언니는 첨이네요.
그러더니 덥다고 내려옵니다ㅋ
정자세로 해서 조금 천천히 하다가
속도를 높여서 마무리 합니다.
뒤치기를 한다는 것을 까먹고 끝냈네요
본 게임 중 조금씩 서두는 느낌이 나서 끝나고 왜 이렇게 서두냐고 하니
손님들이 젊고 짧은 코스를 하니 세게, 그리고 서둘 수 밖에 없다고 하네요
손님들이 외려 키스를 안하고 세게 해달라고 한다고 합니다.
언니가 착한 편이고 떡감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키스감도 좋은데 단키 위주니 시간 잘 배분하고 하고 싶은 것을 잘 이야기하면 나름 만족스러울 듯 합니다.
다만 좁보 느낌도 있다고 했는데 그렇지는 않네요
네 댓글 감사해요
헥헥~ 밀린 후기 개많네여.ㅜㅜ
뒤치기를 빼먹으시다니...ㅋㅋ
아, 그래서 휴게 언냐들은 하드해지는군여. 이런이런...
ㅋㅋ잘 까먹어요
미소언니 후기 잘봤습니다
넹 댓글과 추천 감사^^
네 추천과 댓글 감사
왕추천 드립니다
댓글과 후기 감사합니다~
네 댓글과 후기 감사합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네 댓글과 추천 감사합니다
네 댓글 감사. 담엔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즐달 추카드려요~
댓글과 추천 감사합니다
열심이신 방장님 감사~
미소 언니 후기 감사합니다.
뱃남 꽁가이 언니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ㅎㅎㅎㅎ
네 꽁까이, 오랜만에 듣는 용어네요.
베트남으로 가고 싶은 맘을 달랬습니다.
베트남녀 미소와 잘 맞춰가며 즐기셨네여. .ㅎ
마음이 넉넉하신 다니엘로님! 축하합니다~
네 베트남 언니 오랜만 입니다. 댓글과 추천 감사합니다
네 무난합니다. 댓글과 추천 감사합니다.
미소랑 즐달축하드립니다.
이아이 슬림한가요?
네 감사. 슬림에서 보통 사이입니다.
미소 즐달 후기 잘 봤습니다.
네 댓글과 추천 감사합니다
미소 후기 잘봤습니다
네 댓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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