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많은 삭제와 차단을 당하면서 즐달을 이루고자 노력하는 중년남입니다 ㅠㅠ
오늘의 궁금증녀는 저도 첨보는 처자입니다
만남이세요?
조건녀이지요?
만나고 싶네요
지금와서 언제 하고 언제 가시게요?
로 시작한 채팅.....
한참을 톡을 했네요
일반적으로는 조건녀는 보채고 매너남은 밀당하는게 통상적인데 이 처자는 역산되었네요 조건녀가 느근하고 매너남이 보채는 형국 햐~~
만남보다는 그 사람의 뎀뎀이가 더 중요하다는
겨우 지역과 키와 몸무게를 알려주네요
후장 입사 안되고 아쉬운 콘필 그래도 느낌이 좋습니다
평범하다 못해 인간이라는 마른편이고 ㅎ
그리고 대망의 페이는 5만원 + a 그래봐야 7만5천원
긴 밤은 4시간정도 가능 페이는 말 안해줌
혹시 관악구에서 이런 스펙의 중년여인을 접견해 보신분 계실까요?
추측 댓글 사양하고 보고 계신분은 제발 처자에게 발설 말아주시욥소서~
언니가 선수인건지( 선수는 맞죠 본인이 본인을 조건녀라 말하니 ) 제가 채팅을 하면서 흥분되더군요
이런 느낌이 얼마만인지.....
날개달린 신발 이후 첨인거 같네요
페이스가 조금 후달려도 스타킹 바디와 마인드 그리고 페이의 가성비 때문이라도 즐달의 촉을 느껴봅니다
낼 보기로 했는데 여탑의 정보력을 믿어보려봅니다
아주 자세한 정보는 음~~ 여기에 존재하는 악의 기운이 층만하신분들 때문에 쓰기가 그렇네요
이 만큼 놓치면 아쉬움을 느낄거 같네요
어장이? 어플?
가격이 저렴한게 나이가 45 -> 55살은 되겠네요.ㅋ
여관바리같은 스펙이라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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