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항상 좋은 이벤트 열어주시는 큰대가리 방장님
감사 드리며 좋은 선물 주셔서 감사 합니다 ^^
무료권을 제공해 주시고 좋은 매니저 보여주신
부천 파티 대표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

실장님께 좋은 매니저 추천을 부탁 드리니
고민없이 수빈언니 추천을 해주셔서 기분좋게
파티로 향해 봅니다 . 알려주신 호수로 올라가
똑똑 하니 문이 열리고 수빈이가 방갑게 웃으며
저를 방겨주더군요
안으로 들어가 같이 담배 하나를 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잠시 나누고 샤워를 하자고 일어나더군요
그래서 보통처럼 혼자 옷을 벗고 있는데 수빈이가
먼저 화장실로 향하며 옷을 벗고 있는게 보입니다
그래서 그런가 보다 하고 옷을 벗고 샤워장으로
입장을 하니 물을 틀고 온도를 마추고 있더군요
뭐지? 뭘 온도까지 세심하게 마쳐주는거지??
그러고 보고 있으니 뒤돌아 생긋 웃으며
샤워를 시켜주는게 아닙니까??
올만에 샤워 섭스에 기분이가 좋아지더군요
이런저런 농담도 하며 샤워장 분위기도 좋고
부드러운 손길로 제몸 구석구석 씻겨주는
모습도 좋고 . . . . . .
근데 샤워를 다 하고 물을 잠그더니 그대로
무릎앉아를 하고선 갑자기 BJ를 시전 합니다
샤워 섭스에 샤워 BJ 까지 해주다니
동생놈은 이미 풀발기 시전하고 대충 빨아주는게
아니라 오랜시간을 느낌있게 빨아줘서 좋더군요
그대로 물을 빼고 싶었지만 참아야되기에
스톱을 외치고 먼저 밖으로 나와 봅니다
수빈이도 안에서 가볍게 샤워를 하더군요

침대에 누워있으니 샤워를 마친
수빈이가 슬슬 제옆으로 다가 옵니다
탱글한 C컵 가슴이 눈에 들어오고
전체적인 몸매가 좋아서 후끈 합니다
그리고 수빈이의 화끈한 애무타임 출발
허벅지부터 타고 올라와 옆구리를 지나
가슴쪽으로 올라오는 애무인데 대충 훌고
지나가는 애무가 아니라 흡입력에 혀까지
아주 느낌있는 애무라 움찔움찔 하게 합니다
손은 제 동생놈을 가볍게 핸플하듯 만지고
쌍방울도 부드럽게 쓰담하고 말이죠
제 다리 사이에 있던 몸을 9시 방향으로 틀어
풍만한 가슴으로 제 몸 여기저기 가볍게
쓸고 다니는것까지 아주 끝내주는 실력입니다
다시 역방향으로 내려가 화려한 스킬로 BJ 시전
강약 조절하고 흡입력있게 쭉쭉 빨다가
부드럽게 빨았다가 혀로 기둥을 . . . .
스킬이 하도 현란해서 말로 쓰기 힘들정도
9시 방향에서 몸을 한번 더 틀어 자연스럽게
69 자세를 만들어줘서 저도 낼름낼름 해봅니다
왁싱을 아주 깔끔하게 해서 걸리는게 1도 없어
빠는맛도 좋고 시각적으로 보여지는것도 좋고
아주 맛나게 빨아 봅니다
한동안 69로 즐기다가 다시 6시 방향으로 내려가
제 다리를 들고 응까시를 하는데 아우~~~~
느낌이 아주 끝내 줍니다 . 한동안 이어지는 응까시
거기에 손은 핸플을 살포시 해주고 ^^
어우 진짜 겨우겨우 참고 여상부비를 요청합니다
가볍게 페페 바르고 제 위로 올라탄 수빈
여상 요청 안했음 진짜 서운했을듯 합니다
여상 진심 잘하더군요 이게 들어갔나 할정도로
느낌인고 강약 조절해 가며 앞으로 쓱쓱 ~~
저도 탱글한 가슴 부여잡고 박자를 마추며
허리를 움직이니 느낌 좋습니다
한동안에 여상부비 즐기고 남상부비 시전
아래서도 허리를 팅기며 박자를 마쳐주니
이건 뭐 . . . . . . .
거기에 아까 말한대로 걸리는거 1도 없는
깔끔한 왁싱이라 느낌은 배가 되고
으샤으샤 가슴부여 잡고 시원하게 배출
삽입 빼고 안되는거 없는 수빈이의 환상적인
수위에 진심 엄지척을 하며 기분좋게
퇴실을 해봅니다 ^^
수빈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와우~~ 사실적인 표현 후기 대단하시었군요. 키방에 이어 핸플까지 건마도 종종 가보새여.ㅋㅋ
그렇담 키방은요. 아하 메인이시군여.ㅋㅋ
수빈 즐달 후기 잘 봤습니다.
덕분에 즐달 햇습니다 ^^
샤워서비스에 비제이 ㅎㅎ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수빈이 후기 좆섭니다
수빈이 보러 달려야 할듯여!
웅?? 6글자인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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