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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볼륨 오랜만에 방문해 봅니다
누굴볼까 하다가 눈이 가는 수련을
선택하고 입장을 해봅니다
입장하는데 카운터에 못보던 언니가
앉아 있었는데 느낌적으로 알수 있었죠
아 저 아이가 수련이구나 라구요 ^^
양치를 하고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똑똑 하고 수련이가 입장 합니다
역시나 카운터에 봤던 귀여운 아이가
수련이 맞더군요
수련이는 비흡연자 이기에 입장해서
바로 담배를 하나 먼저 폈는데 그 연기가
가시기 전에 입장을 한거라 뿌연 연기를
보고는 손으로 공중을 휘휘 하며
째려 봅니다
근데 밉게 째려보는게 아니라
귀여운듯 찡긋
하며 보는거라 귀엽더군요

그러면서 너무 바싹 붙어 앉아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말재주가 상당이
좋은 아이라는걸 알수 있었고 무엇보다
본인만의 매력이 엄청 뛰어나다는것도
알수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안에 말이죠
그렇게 이런저런 농담을 하다가 살포시
실사 이야기를 하자 흥쾌히
승낙을 해줍니다
근데 여기서부터 문제가 발생 합니다 . . .
아뉘 이녀석 실사를 못찍게 하는
재주가 . . . .
나쁜쪽으로 방해를 하는것이 아니라
한장찍고 저를 끌어당겨서 뽀뽀를 하고
한장찍고 다시 저를 끌어다가
키스를 하고
한장찍고 다시 저를 끌어다가
자기위에 포개어
키스를 하고 다시 한장찍고
다시 끌어다가 . . . . .

아뉘 실사좀 찍자고 ㅜㅜ
자꾸 이러면 내가 . . . . .
그 짧은 시간에 키스를
몇번을 하는거뉘 ~~~~
키스만 하면 다행인데 손이 자꾸 . . . . . .
거기에 그 묘한 눈빛은 뭔데 어쩌라고 ??
알았으니깐 한장만 더 찍자아 ~~~~~
기다료바 ~~~
○ 오빠 실사 한장찍을때 마다 에너지가 부족해
아씨 사장님 거 히터좀 끕시다 . . . . . .
뭘 하지도 않았는데 더워서
땀이 삐질삐질

실사는 집어 던지고 분위기를 잡고
찐하게 키스 한방 날려주며 손은
저 실사에 보이는 아주 저절로 손이가는
가슴을 살포시 만져주고 입을 가져가니
○ 아 오빠 그러면 내가 . . . . . 좀 민감해
그러면서 묘한 눈빛을 발사하면 . . . . .
내가 좀 곤란한데 말이지 . . . . .
본인만의 확실한 매력 색깔
그 누구 보다 뛰어난 리드
22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재미난 아이
그 묘한 눈빛이 자꾸 생각 날듯 합니다 .
엔엡은 빨리 보는것이 진리죠,,,,
수련 언니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오우 꼴릿한 몸매네요 실사 추천
갑빠가 실하군요
좋은 아이군요
수련 매니저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추천 드릴께요 !!!
수련이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수련이 단추가 너무 풀어져있네요 혹시 방장님이?? ㅎㅎ
아무튼 실사하며 너무 좋네요
뭔가 본인만에 ㅋㅋ
좋은 아이더군요 재미잇엇습니다 ㅎ
수련 후기 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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