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 루리를 보고 왔습니다
서울말 쓰는 언니는 맞습니다만
대화도 그닥 긍정적이지 않고
힘빠지는말투
탈의하니 프로필과 다르네요 (마음속으로 실망)
몸매가 탱글하지 않고 안되는게 제법 있네요
이때 부터 기분이 그닥 좋지 않네요
그리고 완전 닭벼슬~~
오늘 7만원 보시 하는구나 생각하고
입으로 싸게해준다는데
그닥 잘하지도 않고 겨우 해결하고 나왔네요
매니져들 이쁘지 않아도 기분 좋게 1시간 보내고 나온경우는 재방하고 싶은데
이처자는 재방은 커녕 그냥 기빨리고 돈만 쓰고 나와서
후기에 올립니다
참고하세요
위로의 추전요
위로드립니다
정보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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