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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저녁 8시쯤 ㄹㅊㅈ 방문...요즘은 아가씨가 거의 없다며 바다 소개시켜줌...샤워후 10분쯤 후 입장...50대 초중반...키는 작고 약뚱...수술 받아서 오랜만에 출근했다 해서 속으로 아싸를 외쳤네요 (신선한 동굴 탐험 생각에)...삼각애무 잠깐 하고 벌러덩...정상위로 하는데 거기 아프다고 지랄을 하네요~그럼 후배위로 하자니 그것도 싫다네요...어휴~지랄 엄청해서 하다말고 억지로 싸고 끝냈네요...저번주부터 재수가 없는지 걸리는 여자마다 아프다고 지랄이니...이젠 안양 바리는 완전히 접을거 같습니다. 섹파도 월경이라 못하고 요즘 인생이 재미없네요
안양은 애증이죠 가까워서 좋지만 아가씨들이 별로
진짜 진짜 그나마 하나가 차선이라고 생각듭니다
우울하지않으면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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