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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료권 기회를 주신 방장님과 업소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첨 본 기억이 희미해져 로아를 다시 보고 왔습니다.
노크하니 체크무늬 남방을 입고 맞이 해 줍니다.
얼굴을 보니 예전 기억이 되살아 나네요.
서로 바닥에 앉아 담배타임 가지면서 대화해보니 언냐는 기억을 잘 못하네요.
살도 좀 빠진 것 같아 물어보니 열심히 빼는 중이라고 좀 더 빼야 된다고 합니다.
붉은 립스틱과 검은 긴머리가 섹시하게 보입니다.
대화모드가 좋아 얘기하다 보니 20분이 훨씬 넘어버렸네요.
얼른 샤워하려고 탈의하니 언냐도 같이 훌러덩..
어렴풋이 기억나지만 그땐 약통 스탈인 듯 했으나 지금은 살이 빠진게 느겨지네요.
좋아하는 섭스 뭍길래 다 좋다고 하니 양쪽 가슴을 알차게 이뻐해줍니다.
한참을 해 주다가 키스타임으로 분위기 업~~
옆구리를 지나 아래로 내려오더니 덥석~
찰지고 스킬있는 비제이
중간에 고비가 올 것 같았으나 여상으로 잠시 한숨 돌렸네요..
뒤로 돌아 민망한 자세를 시키더니 바로 응까시..
손은 주니어를 주물 거리며 섭스 받는데 다리에 힘이 풀릴 것 같네요.
그만하라고 싶었지만 몸은 더 느끼고 싶었는지...
발가락에 힘주면서 참아봅니다.
그렇게 한참 받고 다행히 고비를 넘기고 자세체인지 후 역립!
조금 아쉬운 슴가부터 머금는데 바로 반응을 보여줍니다.
아래로 내려가니 좀더 좋은 반응...잠시 후 예비콜~
시간이 부족으로 아쉽지만 부비와 하비로...
키스와 함께 마구마구 방출해버렸네요~~
여자여자한 느낌보다 친구같은 느낌입니다.
빨간 립스틱의 도톰한 입술이 매력있게 느껴지네요
키는 크지 않지만 갠적으로는 외모와 마인드, 섭스 등이 좋아 종종 보게 될 것 같네요.
로아 빨간 입술 먹고 싶네요
못본지 백만년이네요ㅜ
이뿌장 하죠..저도 간만에 봤네요.
로아 후기 잘봤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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