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딸잡이 동지여러분.
세번째 여정으로 찾아왔습니다. 이번엔 제 주소지와 매우 가까운 김천으로 향했습니다.
참고로 김천 처음 갔습니다.
후기글들을 보니 다들 라인 라인 하시길래 대체 뭔가 했는데 직접 가보니 알겠더군요.

저줄 전부 영업집들이었습니다. ㅋㅋ 위가 시장라인 아래가 중앙라인 이라고 불리더군요.
호박라인 이라는것도 있는걸로 압니다만 그냥 위 지도에선 짤랐습니다.

저는 조아 라는 곳에 들어갔는데 솔직히 어디를 가든 여성분은 동일하게 옵니다. (콜 부르면 되니)
방문시간은 2월 초 오후 7시 어둑해질 즈음 들어갔습니다.
의정부는 4장 이었는데 여긴 공통적으로 5장을 부르더군요. (5장 15분-말이 15분이지 그전에 걍 싸면 그걸로 끝)
씻고 기다리니 한 15분즘 뒤에 오셨습니다. 의정부 때와는 다르게 나이 예명 다 술술 말해주시더군요. 여름, 35살.(진실인지 거짓인지는 모릅니다)
불 켜고 해도 상관없는데 라고 했는데 그냥 키고 할걸 그랬네요. 다음엔 켜야겠습니다.

원래 뒤로도 할려고 했는데 엄청 야한 신음소리를 마구 내시는 통에 도저히 못 버티겠더군요.
보지에 털이 없어서 일부러 미셨냐고 물어보니 그게아니고 원래 털이 안난다고 하시더군요. 털 없는 보지는 보기가 힘든데 신기했습니다.
그렇게 큰 가슴은 아니었고 여자가슴 사이즈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B였지 않나 싶습니다. 속옷 사이즈 확인해볼걸 그랬네요.
저는 재접 의사 120% 있습니다. 개인 취향이긴 한데 제 직장상사를 너무 닮았거든요. 그것때문에 묘하게 더 흥분이 되었습니다.
농담아니고 김천은 앞으로 자주 들릴 것 같습니다. 집에서 그리 먼 곳이 아닌지라..
(추신 : 맞은편의 정휘빌라 사는 사람들은 엄청나게 행복할 것 같습니다. 집 문열면 바로 몸파는 여성분들이 천지에 널렸으니...)
조만간 또 다른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돈이 좀 깨지는 작업이니 엄청 자주는 못올리고 가끔...
요청으로 인해 앞사진은 삭제하고 수정 등록했습니다. (네번째 글부턴 뒷사진만 올릴 예정)
눈가려도 앵간하면 얼굴사진 이런건 안올리시는게 좋다고 봐요. 여초에 꼬투리 잡히면 사이트 털리고 그냥 가입한 회원들한테도 피곤한 문제 생길수 있다고 봅니다. 안그래도 예전에 인스티즈란데 보니까 여탑사이트 대해서 얘기하는 글 보이더라고요
음... 그렇다고 하신다면 그냥 이번 글은 조만간 삭제를 하겠습니다. 앞모습은 안올리고 혼자만 갖고 있어야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불편해하시는 줄은 전혀 몰랐습니다. 앞으로 사진은 안 올리고 후기 쓰도록 하겠습니다.
김천 아직도 마스크 끼고 하나요 마스크만 안끼면 대박인데 마스크 안끼고 해야 재미있는데
주인아줌마가 반드시 마스크 껴야된대서 전 착용했습니다. 근데 들어오시는 분은 할때도 있고 안할때도 있다고 하네요. 케바케
와 어떻게 찍으셨어요
제가 체력이 딸려서 한번 하고나선 지쳐서 돌아갔습니다...다른 여성분들 많이 있다고 하네요.
김천 안가본지도 꽤 오래됐는데 저도 조만간에 한번 가봐야겠네요
미나 앵두 향숙이 그립네요...
강력 추천해준 장소는 다 이유가 있더군요 ㅋㅋ 김천은 진짜 인정합니다.
다음은 동남아든 러시아든 상관없으니 외국인이랑 해보고싶네요.. 물론 후기 쓰게 찍어올릴 겁니다. ㅋㅋ
부산은 정보가 별로 없어서 어딜 가야되고 시세가 어떤지 등등 알고싶네요. 혹시 알고계실까요?
다음엔 얼궇보다 하체 위주로 부탁요~ 저정도 비쥬얼에
신음까지면 5만원리면 훌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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