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겁군입니다
오랜만의 실루엣의 예슬 매니저 보고 왔답니다
예슬 매니저는 전형적인 미인상으로 시원한 마스크에 제 주관적인 기준 중상에서 상하급 외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날은 예슬 매니저와 조인플로 플레이를 진행했답니다
상대는 나연 매니저와 함께였는데 처음에는 매니저를 바꿔서 잠시 플레이를 했답니다
저는 제 매니저가 상대분을 괴롭히는 모습을 보면서 조금 있다가 나도 당하겠구나 생각하면서 흥분감을 더했답니다
역시나 어느 정도 상대를 괴롭힌 예슬 매니저는 저를 불러 베드에 눕힌 후 제 응꼬를 따기 시작하네요
응꼬를 따면서 제 꼬를 자극하니 흥분감이 배가 되는 느낌이네요
그러면서 제 꼬에 스핏을 뱉어주는데 그 모습을 보자니 섹시하네요
저도 예슬이 입고 온 검스를 찢으며 풋워십을 하며 예슬의 발로 제 얼굴을 덮기도 하며 스멜도 맡기도 했답니다
그러다가 상대분이 먼저 마무리 되셔서 저도 제 룸으로 돌아가 페싯을 하며 마무리 지었답니다
오랜만의 만남임에도 저를 기억해주고 시원하게 달리게 해주어서 다음에도 한 번 더 보고 싶을 것 같네요^^
오랜만이 뇌신경 자극이 팍팍 오네요 ㅎㅎㅎ
예슬 후기 잘봤습니다
예슬 즐달 후기 잘 봤습니다.
와꾸가 좋은가보군요 ㅎㅎ 확 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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