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벅이므로 수원에서 역까지 전철타고 갑니다..
대충 2시간가량 걸리네요
유진 여인숙은 커피를 처음 보고나서
비누가 그렇게 좋다고 후기들이 좋다길래 비누 보러갔는데
퇴근하고 없다네요..
멀리서 오기도 했고 그냥 가기 아쉬워서
누구 있냐고 물어보고
수정이 있다길래 30대고 늘씬하고 이쁘다길래
자기 나오고 싶을때 나온답니다
수정이 보면 뭐 비누는 생각도 안날거다 라고 말했지만
솔직히 그 말 들은순간 아닌거는 알지만 하도 권유 해대길래 속은쳄 치고 돈내는데
데 오늘 그냥 집에 갈걸 그랬습니다
전희과정도 1분정도? 하다가 벌렁 눕고 자세 누워서 하는거 말고 아무것도 안해주네여..
밑에가 너무 허벌이네요 젤너무 많이 바른것도 그렇고 제가 작은편이라 하다가 중간에 빠지는데
여자랑 별로 안해봤냐고 대놓고 물어보네요
요 움직이는건 난데 5분정도 했나 쌀기미 안보이니깐
한숨 쉬면서 힘들다 이러네요
도저히 느낌이 안나서 그냥 못 할거 같다 그러니 알겠어 ㅎ 하더니
니 물대충 끼얹고 옷바로 입더니
못해서 아쉽겠다 이러고 맘에도 없는소리 해대네요
나오면서 야간에 나오는 할매한테
솔직히 마인드는 둘째치고 외모 말한거랑 너무 다르다.. 뱃살도 그렇고
말하니 여기서 제일 이쁘다고 그러네요 ㅋㅋㅋㅋㅋ
이야... 눈뜨고 코베인 다는 말이 이 말이네요..
마인드는 지도 모른다는 소리나 해대고
멀리서 왔는데 스트레스만 더받고 가네요..
다음에 가게되면 그냥 커피나 비누 불러야겠네요..
오긴하는데 출근 지맘대로라고 주인할매가 그러네여 근데 이것도 어떻게든 돈받아먹으려고 그냥 하는소리같아요
송림에 정답이 유진에만 있는게 아니라서요 다른데도 함 찾아보시고 그러셔요
첨듣는 이름은 거르는게 답입니다.
글게여 다른곳도 가봐야겠네요
에구 위추 드립니다...
뚜벅이 젊은친구는 돈아껴서 킥보드라도 구합시다 ㅎㅎ
차살돈도 충분하긴한데.. 최대한 천천히 살려고 합니다 출퇴근도 도보로 해서요
7시쯤 갔는데 40분넘게 기다렸네요
그럼 환불해달라지~~~해달래면 해줘요 안해주고 베기나
기분 좋을거같은데요 못해서 아쉽겠다는 진심으로 생각하시고 다음엔 즐달하시길
유진야간사장 개싸가지입니다
태도 확바뀌더라구요..
위에도 그렇고 왜 저런 댓글을 달아놓으셨죠?
오해 받을짓 하지 맙시다 어제 일만 생각하면 화나니깐
못해서 아쉽겠다 이러고 맘에도 없는소리가 아니라
이건 바리공통 진심입니다. 싸고 가야 님이 기분좋게나갈수있듯이 업소녀도 보람있는거죠
어제 그년임? 이상한소리 하시네요
위추드립니다
수정이가 말을 함부로 하긴 하던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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