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다는 친구가 있어 친구 사무실에서 한잔하고 새벽 막타임 즐달하고 왔네요
친구 셋이서 같이 가서 만원씩 디씨받고 즐거운 마음에 순서를 기다리다가
한명씩 5분 간격으로 입실했습니다
마사지 해주시는 분이 들어오시고 이곳 저곳 마사지해주시면서 평소 걸리던 곳 위주로 시원하게 받았네요
이 얘기 저 얘기하면서 나이대는 좀 있으셨지만 관리를 하셨는지 다리 라인이 오우야...
손에 슬쩍슬쩍 다이는데 본게임 시작 전에 혼났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마무리로 매니저 들어왔는데요
얼굴이며 라인이며 만족했습니다 힐 신어서 잘은 모르는데 163정도 되더라구요 가슴은 자연산 C
예명 물어보니 '이나'라고 합니다
옷 벗는데 뒷태 아주 좋습니다
아 그런데 살쪗다 빠진건지 뱃가죽이 쭈굴... 차라리 통통했으면 나았을텐데
상위하다가 바꿔서 정상위하는데 얼굴이 상타라 제 동생도 화가 많이 난 상태로 접견했습니다
뒷치기로 바꿔서 하는데 골반 라인은 진짜 예술이더라구요
맛난 연애감 느끼는 중에
제가 매니저보고 엎드려보자 했더니 대꾸를 안하더라구요
다시 말했더니 '아~ 오빠 그냥하자'
아 여기서 김이 파악....
그냥 자세 바꿔서 눕고 핸플로 즐달하고 나왔습니다
별 다섯개 가려다가 쭈굴 배랑 마인드에서 별 두개 뺐습니다 ★★★☆☆
그래도 제 소개로 갔는데 친구들 물어보니 다들 만족해 재방문의사 있다네요 번창하세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이나 후기 잘봤습니다
이나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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