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동 식스에 대한 후기글을 많이보고 평소 호기심이 많았는데..
위치를 몰라 가보질 못하다가 우연찮게 주소를 알게될수 있어서 방문했습니다.
다른분들의 후기처럼 밖에서 대기가 길다는 얘기 실감했네요 ㅎㅎ
차를 근처에 대고서 걸어갔는데 문이 닫혀있네요
다시 차를 입구가 보이는곳으로 대고 차안에서 서치를 하며 기다린지 30분가량 되었을라나?
다방 입구쪽에서 남자 한분이 나오시더라구요..
아 문열렸나 부다.. 란 생각이 뇌를 스치면서 몸은 자동으로 차문을 열고 있네요 ㅎㅎ
느낌이 맞았네요 입구문이 열려있어 바로 내려갔죠
평소 만수동 근처 몇곳을 갔었는데.. 마담이 다른곳에 비해 젊은 편이더군요
옷도 이쁘게(?) 입고 있고 ㅎㅎ
앉아서 뜨끈한 생각차 한잔 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마담이 먼저 이끄네요
데이트 하고 가야지~~~ 하고 ㅎㅎ
뜨끈한 생각차를 다 마시고 데이트 장소로 이동..
먼저 탈의하고 있으라는 마담말에 탈의후 기다리는데 장소가장소인만큼 설레임이 그닥 크진 않더군요 ㅎㅎ
천장 콘크리트 밑.. 이 장소에서 얼마나 많은 이들이 올챙이를 배출하고 갔을까란 생각에.. ㅎㅎ
잠시후 마담이 들어오고 본격적인 데이트가 시작되었는데..
글쎄요.. 기대가 커서 그랬는지 스킬은 딱히 높히 평가할수없는데
오래~~~~ 열심히 서비스해주네요 그점에 마음이 풀려 으쌰으쌰~~ 힘차게 마무리 하고 나왔네요
마담이 장사를 잘하는건지 아님 서비스가 좋은건지..
나와서도 음료수 하나 더 하고 가라는 말에.. 웃으며 담에 와서 두잔 먹을께요~~ 하고 퇴장했습니다...
마담 마인드가 최상인거 같네요.. 페이도 먼저 얘기 안해서 데이트가 끝나고 뜨끈한 생강차를 마시던 자리에 돌아와
생강차 밑에 국민페이 한장을 놔두고 돌아왔습니다..
만수동 근처 다른 가게들 보다는 젊고 서비스가 좋다는 장점이 강하게 드네요 ~~
기대하던 만수동 식스를 경험하고 온 오늘이 기억에 오래 남을것 같습니다 ^^
잘보고갑니다
절대 불가 노콘은 할머니들 신정 수다방 의정부 수락다방 천사다방
안되더라구요 ㅠㅠ 성공하신분 있으시면 댓글좀...
네 자기는 노콘 안한데요..
식스는 눈과 좆이 균형있게 만족을 느끼게 해주는 밸런스형이죠 ㅎㅎ
즐달 축하드려요
후기 잘 보았습니다
그바닥에선 넘 돈돈 거리면 오래 못버틸꺼 같아요~
돌싱이라던데~~
질펀스런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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