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먹고 혹시 9시타임 있나 전화하니까 딱 한자리있길래 바로예약했습니다
오컨생각이나서 정말오랜만에 미미씨재접했습니다
반년넘게안보다가 다시보는데 얼굴도조금더이뻐졋네요
노브라는 무조건 하고
스타킹을벗겨버립니다
제옆에꼭붙어누워서 담배한대피면서 이야기하다가
오컨부탁드린뒤에 천천히 몸을만지면서 서로느낍니다
간만이라 컨트롤이너무안되네요
작년엔 많이참고 천국을 느꼈는데
끝까지절정까지 참아보고 3번정도참고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끝까지 옆에서 있어주신 시연님 감사합니다
장신 글래머 시연 후기 잘 봤습니다.
후끈한 타임 축하애염.
시원한 발사 축하합니다.ㅎ
시연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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