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예전부터 궁금했었는데 추천도 있고 해서 보러감.
와꾸 - 액면가는 무조건 30대. 옆동네에서 이요원이라고 그랬는데 처음 언급한놈 아구창 갈기고싶음. 와꾸파계열은 아닌듯.
몸매 - 160 중후반? 슬림한데 뱃살은 조금 있던데 나잇살인듯. 미드는 의슴이고 그닥 혹할만한 부분은 없음. 무난하다 정도.
관리 - 탈의없음. 수위 거의 없음. 터치는 가슴정도 가능. 시체처럼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왔다리갔다리 하면서 뽑아내는 스타일. 근데 만지는 스킬이 종나 기모찌함. 취향에 따라 갈리겠지만 뒷판부터 신호온적은 오랜만인듯. 슬로우핸드무빙이 어딜 터치해야 벌떡벌떡하는지 너무 잘알고있음.
마인드 - 진성 고인물이라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는 그 수준. 요즘 수위가 너도나도 올라가는 추세인데 휩쓸리지 않겠다나?
결론 - 재방고민중. 수위 없어도 내 고추 요리 당하고 싶을때.
리본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대밤 네임드는 다 거품 같아요.
욕보 셨습니다
패쓰 해야겠군요 ㅠ
머 케바케지만 ...
최악이였다며...
베리 본 사람으로서 공감함
비추인듯 비추아닌 듯 줄타는 후기로군요 재미있어요
고인물들은 좀 교체되었으면 좋겠어요
한 가지 더 덧붙이자면
옆동네서 활동 왕성히 하는 돼지 매니저 및 관리사님들에게 고합니다
글 하나 싸지를 시간에 다이어트 해서 살 좀 뺍시다
누구인지는 말 안할게요
오늘도 팩트체크에 추천드리고 갑니다
작년에 한번 봤지만 저도 그냥 그랬음. 기억에 남는게 없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