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야동 보며 딸한번 쳤는데.. 웬지 계속 꼴립니다...
한시도 가만히 있지를 못하겠어요,..
나도 모르게 "구로힐링스파" 전화해봅니다..
바로 오셔도 된다고 하셔서 씻지도 않고 바로 나갑니다~
가서 씻으면되니까~ 샤워하구 나오시면 바로 모신다는 스텝분~
얼른 샤워하구~나오니 방으로 고고~!!
방배정 받고 누워있으니 1분만에 관리사님 들어오시네여~
오옷!? 미씨인가? 들어와서 아 서비스 부터 하는건가했는데 관리사분이네요 ㅋㅋ
깜짝놀라서 바뀐줄알았다니까 농담이 지나치시다고 말하시는데 좋아하시는거 같습니다..
저는 진심이였는데..
진짜 관리사분 스타일 깜짝 놀랄 정도~
마사지 압도 좋으시구 미씨라 더 꼴릿한느낌이 드네여~!
전립선때도 더 야릇야릇하구 후훗!!
게다가 전립선 마사지를 상당히 오래해주는데
와우~ 즐달..싸고 싶었지만 똘똘이의 자존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가을이 후기 잘 보고 갑니다.
가을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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