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계속 출근을 하지 않아서 못보다가 연락하니 출근했다고 해서 예약하고 갔습니다.
수아씨는 몇번 봐 온지라 제법 친근해졌네요.
같이 담배한대 피면서 얘기하니 한주정도 쉬었다고 하더라구여.
마사지는 패스하고 코로나로 가벼운 키스 후에 점점 아래로 내려오면서 들어오는 비제이 참 맛깔나게 합니다.
켁켁 거리면서 목까시까지 시전하고 그만하라고 할 때까지 계속 해줄 작정이에요.
자세 체인지해서 제가 역립 들어갑니다.
크지않은 미드를 거쳐서 아래로 내려가 수풀 사이에 다다릅니다. 클리를 공략하자 그녀도 느끼는지 애액이 흘러나오면서 움찔움찔 합니다.
어느정도 공략 후에 남상 자세로 들어가니 아래에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더라구여.
그렇게 한번 더 온기를 느끼다가 역립자세에서 그녀의 엉덩이를 만지면서 핸플로 남은 한방울까지 쭉쭉 뽑아냅니다.
매번 올때마다는 아니지만 그녀의 온기를 느끼면서 뭔가 더 자극이 되는거 같아요.
다음타임에도 예약이있어서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고 나왔습니다.
수아가 물이 많지여..ㅎㅎㅎ
수아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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