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아들. 하..내가 조건계 2013년도 입문해서 15~19년 휴지기를 거쳐서 지금까지 한 5년차 되는데 이 글은 끝으로 은퇴할까싶어
아마추어리즘을 좋아해서 했던건데 이젠 맛탱이가 갈때까지 간거 같단 생각이 들면서 최근 후기 이야기 해볼게
우선 나는 키크고 육덕진 스타일 추구해서 내 스타일 매칭될때까지 찾고 면접시에도 부합되지않음 사정없이 컷트해.
페이는 1번 10~15사이로 결정하는데 나름 통계가
싼거는 좋은게 없고 비싼건 제값못한다는 결론
지난주 오랜만에 시장에 나가서 구해본 결과를 헝아들과 공유할게
1.석남동 29살 170 C컵 1/13
채팅할때 성실하게 답변해주는게 맘에 들어서 스펙도 매칭되서 면접갔어. 알려준 주소로가니 미니스톱인가 편의점 있었고 맞은편은 무슨 백뭐시기모텔이 있던거 같아.
도착하니까 미리 있던마냥 바로 미팅했어.
차림새는 검정롱패딩. 차에 태우자마자 용상 확인하고 합격점에는 넘어서 여관빵에 데리고 갔지. ㅅㅂ대실 2.5...
나는 일부러 여자애가 제스춰하지않음 먼저 돈 안주는데 얘는 나갈때까지 돈 달라는 소리안해서 너무 괜찮았고
일단 열심히하고 얼굴도 키에 비해 귀엽고 몸도 내가 좋아하는 탄탄하고 육덕진 스타일.
근데!!! 입냄새가 너무 나. 그..편도결석이 좀 많은듯한 느낌
글구 성기에서 충분히 거리를 둬도 인지 할만큼의 악취가 풍겨.
다만 착해서 시간도 재촉않고 편안하게 해줘서 좋긴한데
감성품질이 너무 떨어져서 다시보고 싶지않았어..
노콘질사가능하지만 나는 콘필함!
2.주안동 27?/169 E컵 1/10
얘는 사진 보내줬는데 허벅지 문신있고 굉장히 글래머러스하고 빨간 립에 염색머리 내가 좋아하는 딱 인천 싼마이 스타일인데
심지어 금액도 싸(여기서 의심했어야하는데..)
채팅할때도 대답도 성실히해서 바로 출발
주안 어디께였는데 도착했던곳은 무슨 부동산 앞이였어
어디서 또 시커먼 롱패딩나타나더니 자기가 그사람이래
차에 태워서 마스크 벗겼는데 하..합격점 미달이였는데
븅신같이 금액이 싸니까 스스로 합리화하면서 여관빵갔어
얼굴이 거북이상이야 눈이 갑상선 항진증이 있는지 바로 앞으로
쏟아질거같이 튀어나와있었어
바디라인은 내스타일이겠지? 그거하나만 보자 또 스스로 위안
들어가자마자 돈부터 내놓으라함.
돈줌. 느낌이 좀.
걔 씻는거 거울통해서 살짝 엿봤는데
아니 무슨 보지를 헐어재낄정도로 벅!벅! 닦고있더라고
음..얘가 깔끔한 애인가 보구나 생각했지
아 맞다 소개글에 콘필이라고 했어.
내 통계상 콘필한다는 애들은 대체적으로 깔끔했던거 같어
벗은몸은 일단 젖은 크고 E컵은 되보이고 촉감은 많이 물렀어
몸은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근데 바로 업소애무 들어오더라?
여기서 바로 박리다매 구나 생각함.
젖이커서 업소애무할때 젖으로 핫도그 만들었어
대강하고 훼라좀 하드니 바로 꼽는데 잘못하더라구
눕혀서 다시 꽂을려고 하니까 묵호항 냄새가 나더라...
오징어 비싸서 못먹었는데 얘는 풍년이더라...
냄새 못맡게 하려했는지 자꾸 나를 끌어 안더라...
헛구역질도 나더라...
발기가 풀리니까 그냥 컨디션 안좋다고 그만하자했어..
여관빵에서 바디워서 10번 펌핑해서 빡빡씻어도 냄새나는거 같아서 집에서 뜨거운 물로다 다시 씻음.
헝아들 아우들
조건계 특히 인부천은 맛탱이가도 한참 갔어
내가 쓴건 이 두개지만 그동안 수차례 검증해서 옥석을 가리려했는데 다 똥이야.
과거엔 진짜 아마추어 대학생과 1년 넘게 스릴넘치는 만남있었는데 그건 그냥 운이 좋았나봐.유유
ㅅㄱ하셨어여 ~
소중한 후기 감사 합니다. 덕분에 많은 여탑인들이 피해 갈수 있는 선도을 길을 걸어 주셨네요
주안 맛탱이 간지는 정말 한참됐져...슬프네요.
진짜 석남 주안은 아니에요.................
형님들 진짜 가지마세요
마계예요 ㅠㅠ
생긴거 개구리아기닮앗고ㅋㅋㅋㅋㅋ
제가 피하라는 댓글 남겼었는데...
위추드립니다
스윗톡에서 본 처자는 닉 키큰녀자에 프사 하얀자켓에 청바지입고 얼굴 가리고 셀카찍은 처자에
주안에서본 처자는 27 169 63 E 콘필 1 10 맞으신가요?
보징어 ㅎㄷㄷ 욕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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