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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좋은 행사 열어주시고 무료권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휴가기간과 무료권 당첨일이 딱 겹쳐서. 한가로운 평일 오후에 다녀왔습니다.
담당님의 친절한 응대와. 매니저 스타일 미팅 후 제니라는 매니저와 매칭이 되었습니다.
저는 처음본 매니저인줄 알았는데. 입장을 하니 예전에 봤던 매니저였습니다.
이름을 잘 기억못하고. 이름들이 다 비슷해서 처음보는 매니저인줄 착각을 했나 보내요.
하지만 당시 좋은기억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실망감 보다는 오랜만에 만나서 좋다 라는 느낌이 더 들었습니다.
몸매는 상당히 아주아주 마른 편입니다. 극 슬랜더 몸매 입니다.
몸매 부분에서는 호불호가 있을듯 하오니 극 슬랜더 선호 취향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응대 및 대화력은 수준급입니다.
말도 상당히 조곤조곤 잘하고. 대화를 이어가는 스킬은 아주 편한사이 인 사람과 편하게 대화를 주고 받는 느낌 입니다.
스웨에서 60분이란 시간은 은근히 짧은 시간입니다.
마사지와 애무를 가비지 타임 빼고 보통 40분 남짓 진행 되기 때문입니다.
제니 매니저의 경우 통상적인 압 지압 등의 마사지가 아니라. 섹슈얼 마사지고. 알몸으로 마사지 해주며 밀착도가 상당히 좋습니다.
마사지 후 뒤판 애무. 앞판애무. 역립과 69로 이어진후 딸딸이 사정코스로 진행이 되는데.
이 애무와 69시 섹스 한거 못지 안은 쾌감을 느낄정도로 상당히 하드하게 애무를 해줍니다. 그후 딸딸이와 사까시를 동시에 하며 사정유도를 하며
아주 깔끔하게 사정 후 키스와 함께 마무리가 됩니다.
마무리 후에도 옆에 딱 앵겨서 이끌어 가는 대화능력과 애인모드는 30분더를 왜치고 싶었지만.
이미 뒤에 예약이 있어서 못하고 왔습니다.
오랫동안 운영되어 지고 있는 건마업소로 알고 있는데 항상 번창 하시길 바라며 무료권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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