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일시 : 2월 10일 중간
접견 매니저 : 아랑
먼저 무료권을 주신 휴게방장 님과 강남 하숙집 휴게텔 실장님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무료권을 받고 마침 시간이 났고 원래 친구도 함께 가기로 하고 연락을 했습니다.
오전에 전화드려서 예약을 시도했는데 마침 저녁시간 이후엔 둘이 가능했습니다.
아쉽게도 친구 회사동료가 코로나 걸렸고 밀접접촉자 라서 PCR 검사 받으며 못가게됐고
잠시동안 육덕일것 같은 언니와 고민하다가 슬림한 아랑 매니저로 예약 했습니다.
역삼역 도보 3분정도 거리이며 역시 가봤던 곳이라서 찾기는 쉬웠습니다.
딱 본 느낌은 큰눈에 섹시하게 예쁘다 싶었고, 성격이 밝고 털털하게 보였습니다.
일단 슬림하게 잘빠진 몸매가 좋았고, 슴가는 C-컵으로 제법 풍만 했습니다.
대화시 털털하면서도 유쾌하게 리드를 잘해줘서 어색함 없이 즐겁게 느껴졌습니다.
샤워서비스는 별도로 없고 제가 먼저 씻고 아랑 매니저가 나중에 씻었습니다.
아랑 매니저가 먼저 애무를 시작했으며 기본 삼각애무 이며 살짝 강하게 성심것 해줬습니다.
역립은 요청 했더니 하게 해줬으며, 왁싱은 안했고 반응은 무난하게 좋았습니다.
옵션은 있었지만 오늘 제 존슨이 예민한것 같아서 고민 하고 있는데 CD를 뜯었습니다.
옵션을 하려고 하면 실장님께 미리 말씀드리거나 매니저 에게 빨리 얘기하는게 좋습니다.
그사이에 존슨이 힘빠졌고 다시 BJ 후에 CD를 장착하고 여상위로 시작해주었습니다.
연애감은 좁으면서 질입구에서 꽉 조여주는게 좋았으며 촉촉해지는 느낌도 좋았습니다 ^^
정상위로 부둥켜 않으며 초반엔 가볍게 키스하며 가슴을 만지고 핥으며 즐겼습니다.
후배위는 다리 모은 자세로 천천히 박아주었으며 떡감과 조임이 너무 좋았습니다.
마무리는 다시 정상위로 진하게 키스하며 가슴 주무르며 빠르게 박다가 발사했습니다.
원래 노콘하려고 했으나 역시 예민하다 싶더니 조금 빨리 끝났다 라는 얘길 하다가
제가 먼저 씻었고 그사이에 연초를 피웠고 다음에 아랑 매니저도 간단히 씻었습니다.
대화를 조금 더 나누다 시간이 다되어서 옷입고 인사하고 뽀뽀하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
한줄평 : 섹시한 와꾸 슬림한 몸매가 자연산 C컵 가슴이 좋았고, 좁보에 연애감도 좋았습니다 ^^
오 아랑 언니 좋아보입니다.
후기 잘 보았습니당
마무리는 역시 진하게 키스하며 강강강 발사지여. .ㅎ
메탈쏘울님! 아랑이와 즐거운시간! 축하합니다~
연애감 좋은 아랑 언냐랑 즐떡 축하드립니닫~~!!
즐달 추카드려요~~
아랑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아랑이 저두 몇번이나 접견을 ㅎㅎ
아랑 후기 잘봤습니다
아랑이는 다 좋아보여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아랑언니 후기 잘보고 갑니다!
좁은 연애감이 좋은 친구군요.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