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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여유가 생겨 달리려고 알아보니 혜주 언니가 가능하네요.
전에 봤던 언니지만 좋은 기억이 있어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약속된 시간에 지정된 곳으로 가니 키 크고 이쁘장한 언니가 반겨줍니다.
기분탓인가 더 이뻐진 것 같고요.
그 동안의 안부를 물으며 여러 이야기를 하는데
고맙게도 제 스타일을 기억하더군요.
누가 먼저라 할 새도 없이 물고 빨고 하다가
침대에서 뒹굴게 됩니다.
서로가 서로를 탐닉하니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가네요.
그 동안 힘든일이 많아 위로를 받고 싶었는데, 정말 제대로 위로를 받은 날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보길 기약하며 안녕
-이런분께 추천드립니다.
1. 키 큰 언니 좋아하는 분
2. 이쁘장한 언니 좋아하는 분
3. 배려를 많이 해 주더군요. 배려해주는 언니 찾으시는 분
-이런분은 생각 좀 해보시길
1. (전담이긴 하지만) 담배 피는 언니 싫어하는 분
2. 가슴 작은 언니 싫어하는 분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도 감사합니다.
섭스도 약하고 .
100% 만족이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는 혜주 언니가 좋습니다.
마음이 편안 언니인건 맞네요
근데 뭔가 이프로 부족하네요
좋은친구이지요~
그렇습니다. 혜주씨 정말 좋은 친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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