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톡을 돌려 보다 예전에 정보 요청했었던 했던 처차가 보입니다.
궁금 하기도 했고 정보 요청을 했었는데 아시는 분들이 아무도 없더군요
그래서 자체 검증 나가 봅니다.
사진은 대화에서 사진 요청에서 받은 사진 입니다. 사진상 일딴 좋아 보여 만났습니다.
마스크 좀 내려 달려고 하니 안된다네요 마기꾼이 아니길 바라는 맘에 일딴.. 텔로 향했습니다.
하 여기서 그냥 갔어야 했는데.. 지금 너무 후회 중입니다. 왜 제가 후회 했는지는 본문에서 확인 해 주시기 바랍니다.
텔에 들어 갑니다. 처자 마스크 내립니다. 뭐 못난이는 아닙니다. 그렇다고 이쁘지도 않네요. 최소한 마귀꾼은 아니지만 그래도 제 기준에는 하상 정도 됩니다.
안 씼냐고 하니 자기 씼고 왔답니다. 그래서 씼고 침대로 들어 가서 누우니 처자 옷을 벗네요.
몸매 가슴 B라고 하나 B 입니다. 배가 살짝 있으나 뭐 중요 하지 않습니다.
BJ를 해 주는데.. 하.. 짜증나네요. 잘 못 합니다. 그래서 쉽게 서지 않네요. 그래도 설때 까지 합니다. 하지만 더럽게 못합니다..
겨우 세우고 이제 애무좀 해 볼려고 하니...애무 안된다고 말 바꿈니다.
대화에는 입, 얼 후, 손삽 불가 / 노콘 질사 키스 보빨 가능 하다고 해 놓고 막상 할려고 하니 안됩니다..
여기서 현타 옵니다.. 그래서 제가 이 것때문에 후회를 하고 있는 겁니다. 돈을 이미 줬고... 그냥 잡고 할려고 하는데 이건 뭐.. 메마른 땅에 나무 심기 입니다...
뻑뻑합니다.. 안들어 가네요... 침을 좀 묻히면 안되냐고 하네요.. 묻혀 봅니다.. 하지만 현타 오면서 이미 죽어서 제 손으로 열심히 세워 봅니다..
그러면서 자기 침으로 자기 보지에다가 묻혀 보네요.. 그렇게 메마른.. 땅에 겨우 꽂아 찔러 넣습니다.
넣으니 물은 좀 나오네요.. 냄새는 없어 그나마 다행입니다... 느낌은 나쁘지는 않지만 애무 자체가 아무 것고 안되는 것 때문에.. 이거 무슨 봉사 활동 온 느낌으로 했네요.
섹스 안좋아 한답니다. .걍 이 처자는 돈 벌려고 하는 것 뿐입니다.
하루에 여러번 하는듯 합니다.
절때 만나지 마세요. 애무도 안되고 걍 쑤셔 넣기만 하고 와야 합니다. 개 짜증..
회기에 저 스펙에 회기역 근처 우체국에 앞에서 보자고 하면 거르세요.
간만에 한 조건 내상 입고 오자 마자 후기 작성 합니다.
거르세요..
구리에서 못하고 다른곳으로 옮겼나보내요
수유에서 활동하던데
저도 예전에 이런 년들 만나서 안하고 용돈 쬐금 주고 나왔습니다.
씻고왔다 애무안좋아한다 등등
정보 감사합니다
그래서 내용 다시 한 번 강조하고 다짐 받고 페이는 나중에 정 안되면 테이블에 놓고 끝나고 집어가라고 해야합니다
그리고 씻고 왔다고 해도 또 씻고 오라고 하세요
구리 상봉 수유 회기 등등 다 이년들 바닥입니다 참고하세요 ~실장놈 하나가 돌리는건지 다 그년이 그년이더군요 ㅈㄱ 은 망했습니다 ~톡에 돈쓰지 마시고 업소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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