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마음에 드네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관리사분들도 어리고 친절하네요. 젠이라는 관리사가 마사지해줬는데요. 마사지실력이 정말 좋아서 만족했구요. 서비스도 하드한 느낌 잘 살려서 해주니까 좋더라고요. 말이 필요없는 소중한 힐링타임이었어요. 타이스토리 추천합니다.
잘보고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잘보고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