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은 후기 올립니다.
곡반정동의 찐따 때문에 짜증이 난 상태로 운전하니
똘똘이가 죽지를 않네요..
이넘 시끼 돈도 없는데 성질내고 ㅈㄹ 를 하니..
이 상태로 걸어댕기기도 아닌것 같아 2차전 조회 들어감.
수원역 3번 출구에서 만나기로한 23세 걸림.
10여분 이동 후 만남.
깜짝 놀램.. 얼굴은 고딩얼굴에 이미지에 맞지 않는
화장떡칠에 키는 150~155정도 될려나??
미니스커트에 털옷 입고왔길래 내리라고 할까말까 고민중
주변에 주먹 있나 살펴봄.
아무도 안보이길래 순간 빨리 이탈해야겠다 생각하여
텔로 입성함.
마지막으로 민증 확인해보지해도 안 보여줌..
불안함을 안고 본능에 이끌려 공격 시작함..
보징어 없고 확실히 사이즈가 작아서 그런지 쪼임
나쁘지 않음.. 다만 꽂은 다음에 키스는 불가함.
왜냐면 꽂아도 얼굴이 가슴에 와 있음.. -.,-
앞뒤 공격하고 노콘으로 질외 발사..
끝나니까 27살이라고 민증 보여줌..
나이 속였다고 뭐라할까봐 안 보여줬던거임.
말투는 40대 아줌마인데 얼굴은 고1임..
불안하긴 한데 이상하게 내가 당한 기분이 듬.
쨋든 아주 영계는 아니여도 중달 정도는 한것 같음.
참고하시고...
모두들 즐달하시길..
아 수원....예전 수원 권선동에서 봤던 처자가 생각나네요.
정보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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