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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7월이벤트][女top] ❤️민채❤️ 소프트하지만 교감이 뛰어난 몸의 대화

    업소명
    강남 비너스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seohyunjin.PNG

     

     

    먼저 소중한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여탑 관리자님과

    강남 비너스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강남 비너스는 몇 남지 않은 
    소프트 건마의 자존심과 같은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지명 위주로 보지만
    한때 출근부의 언니들을 
    도장깨기처럼 보던 시절도 있었네요.

     

     

    오늘은 실장님의 추천을 통해
    민채 씨를 보았습니다.
    사실 민채씨는 오래 전부터
    보고 싶던 매니저이긴 한데
    그간 인연이 닿지 않아 
    볼 기회가 없었던 
    궁금한 언니였습니다.

    민채씨에 대한 후기는
    거의 다 칭찬 일색인데
    연륜(?)이 느껴진다는 
    내용이 종종 있어서 
    그게 어떤 의미일지 
    궁금했는데 오늘에야 
    그 궁금증이 풀렸습니다.

     

     

    급하게 뛰어가느라 
    엄청 더운 상태로 
    노크를 하고 입실을 했는데
    방긋 웃는 참한 언니가
    문을 열어주더군요..
    무엇보다 친절함이 
    몸에 베어 있습니다.
    와꾸도 예쁘고 
    몸매도 훌륭합니다.
    제가 더워 보였는지
    친히 사 온 시원한 
    음료를 따라 주며
    이야기를 상당히 
    친근감 있게 시작합니다.

     

     

    첫 만남임에도 
    금방 친해지고 
    말도 잘 통해서 
    대화에 심취해 있는데
    민채씨가 바로 
    샤워를 권하더군요..
    아마도 이런게 
    연륜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래도 빨리 샤워를 해야
    서비스 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으니까요..
    즉, 대화를 한참 하고 
    서비스 시간이 줄어드는게 
    언니한테도 손님한테도 
    좋은 상황만은 아니라는 걸
    잘 알고 있는 민채씨입니다.

     

     

    샤워 후 엎드리자
    온몸을 시원하게 
    건식으로 마사지를 한 후
    슈얼 마사지까지 
    진행하는데 기분이 
    참 좋습니다.
    뒷판 마사지를 진행하는 동안
    대화에 더욱 깊게 빠져들면서
    어느덧 지명으로 1년은
    본 사이처럼 친근해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판으로 넘어서자
    바로 서비스에 들어가기보다
    슈얼로 또다시 기분 좋은

    에피타이저를 선사합니다.
    제가 워낙 이런 터치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 시간이 참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으로 찌찌립을 병행한
    부드러운 핸플을 시작합니다.
    천천히 진행하겠다는 멘트와
    함께 정말 서서히 달아오르게 하는데
    이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민채씨의 또다른 장점은 
    자연산 가슴이 엄청 
    예쁘고 만졌을 때 느낌이
    너무 좋다는 점입니다.
    민채씨의 오른손은 핸플,
    왼손은 제몸 이곳저곳을 
    쓰다듬는 동안 
    저는 두손으로 민채씨
    가슴과 온몸을 살며시 
    쓰다듬는데 신기하게도
    민채씨가 제 손길을  
    즐기고 있는게 느껴집니다.
    실제로도 제 손길이 
    부드러워서 좋다고 
    말로 표현까지 해주니
    저는 더 자신감을 얻어
    민채씨와 몸으로 대화를 
    나누며 즐길 수 있었습니다.

     

     

    매니저 중에는 그냥 
    서비스를 받는다는 느낌이 
    드는 언니가 있는가 하면
    몸으로 교감이 느껴지는 
    언니가 간혹 있는데 
    민채씨가 바론 그런 예에
    해당되는 언니였습니다.

    저도 좋았지만 민채씨도 
    저랑 잘 맞는다는 이야기를
    말로 표현해 주더군요..
    사실 이런게 민채씨 후기들에서
    표현된 연륜의 의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분명이 외모나 목소리는
    충분히 어려보이기에 
    연륜이 나이를 의미하는 건 아니고
    차분하면서 느긋하게 진행하는 
    서비스 스타일과 본인도 즐기면서
    함께 몸의 대화를 나누는 
    그 모습을 뜻하는 것임을 알았네요.

     

     

    차분하게 마무리를 짓고
    제가 후희를 느끼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언제 한번
    시오후키 시켜보고 싶다며
    방긋 웃는 민채씨~ 
    제가 웬만하면 퇴실을 
    10분 정도 빨리 하는 편인데
    민채씨의 알찬 서비스 덕분에
    퇴실할 때 거의 2-3분밖에 
    남지 않았더군요.

     

     

    퇴실하면서 세상이 
    참 아름다워 보이는 
    정말 기분좋은 
    달림은 오랜만입니다.

     


    ** 짤은 민채씨와 닮은 이미지의 서현진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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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e_kana_(69).jpg

     

    댓글3

    이진식
    이진식 · 2023.07.20 14:08:45
    민채 언니 후기 잘보고 갑니다
    sdss221
    sdss221 · 2023.07.20 11:00:15

    오~잘보고갑니다3

    톄무진
    톄무진 · 2023.07.09 05:13:46

    비너스에서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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