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20대 젊은 언니들에 눈이 팔려 이리저리
다녀보다가 내상 입은 몸과 신체를 달래보고자
1년 반이 지났는데도 몸으로 체감하는 극한의
서비스가 생생해서 꿀 아로마에 연락하고
미연씨 가능하다 해서 바로 달려갔습니다.
이 언니한테 빨리면 고추가 너덜너덜해지고
기가 빨린 경험이 있어 자제해왔지만 대신
후회 없이 극진히 대접받는 기분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샤워후에 물기 닦자마자 무릎꿇고 미연씨가
제 거기를 정성스레 빨아대는 걸 보면 우선
정말 진심어린 서비스에 감동하고
침대로 옮긴 후에 겨드랑이, 젓꼭지,
쌍방울까지 야성적인 애무를 받다보면
쾌감에 정신이 몽롱해지기까지 합니다.
제가 이 날 컨디션이 좋았는지 풀발기상태에서
미연씨 하비욧을 받다가 삽입까지 하다보니
미연씨도 흥분해 두번이나 제 거기에 뜨거운
애액을 홍수처럼 쏟아내는데 난생 첨 겪어보는
경험에 짜릿했습니다.
여성상위 체력이 워낙 뛰어나 저는 누운채로
실컷 애무받다가 파워있는 펌핑에 기분좋게 발사했습니다.
끝나고 나서도 계속 손가락으로 거길 어루만져 주는데
정말이지 누가 미연씨를 마다 할 수 있을지..
내상입거나 화끈한 서비스에 목마른 분들은
미연씨 꼭 접견 강추드립니다.
미연씨 서비스 오래 받아봤으면
좋겠네요^^
오 잘보고갑니다
허허.여탑 눈팅하는 회원으로 첨으로 글 썼는데 모함하는 수준도 상상을 초월하네요.
싫으면 안보면 그만이지 개취인걸 집요하게 걸고 넘어가는 저의는 뭘까요?ㅎ
여긴 손들 소통하는 공간이지 너 PR하는곳이 아냐ㅋ
어떤 손이 댓글마다 꼬박꼬박 쉴드친다냐....
그리구 댓글을 3번이나 고치더라
누가 3번이나 댓글을 고쳐줄까나ㅋㅋ
첨엔 괜챦다고 썼더니 두번짼 에이스를 추가해
쓰더니 세번짼 괜챦다를 지우고 이쁘다고
고쳤더라ㅋㅋ
앙큼한것 같으니라구~~~~~ㅋㅋ
왜 화가 났는지 모르겠지만ㅎ
옛다 관심 괜히 남의글에 비방하며 시비털지?
여기서 사나본데 글처음 썼다가 별소릴 듣네.하류소설은 그만!!ㅎㅎ 더이상 상종 안하는 걸로..
딱봐도 누가 쓴지 알것같은 댓글들이 보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글에 본인이????ㅋ ㅋ...싸이트 모니터링 한다고는 들었지만... 모업소 단비가 생각나네요
와꾸는 아쉽지만 마인드 섭스는 좋아요
에이스 미연씨 이쁘고 서비스 좋아요
성형이 과해도 이쁘게 된게 아니고 이상하게 된 성괴여ㅜㅜ
그렇게 보일수도 있겠네요
미연이도얼굴에 컴플렉스가
있는지 자세히 쳐다
보지말라고 하더군요ㅋ
저한테는 보지 말라 안합니다.
가끔 부끄럼을 타는 성격인거 같습니다
마녀사냥 하시는 듯?
퇴근할때 밝은 데서 봤는데 전혀요
그리고 이 가게 성괴 아닌 사람 있었나요?양악에 엉덩이필러도 있던데
착하고 좋든데 개인차 아니겠습니까?
미연씨 에이스이죠. 후기 잘 봤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