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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요청 란에 올렸던 처자인데 어제 직접 천안에서 만나고 왔습니다.
진짜 오랜만에 쓰는 자체검증기 인 것 같습니다.
제가 경기남부에 사는 관계로 아침 일찍 설레는 마음으로 천안으로 운전해서 갔습니다.
지난 주 설연휴 였던 관계로 이번 주에도 연차 내기가 눈치 보여서 회사에는 재택근무 한다고 하고
천안 데이유즈 가능한 호텔로 출근했네요 ㅋㅋ
어차피 재택근무라 업무도 해야 하는 관계로 처자한테 긴낮 가능하냐고 하니 가능하다고 하여 같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호텔에 있었습니다.
호텔 도착해서 일 좀 하다가 처자와 관계는 총 3번 했네요. 역시 20살 이상 어린처자랑 하루종일 같이 있으니 좋네요. ㅎㅎ
처자 피부도 좋고 제가 좋아하는 비떱이라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처자 섹도 즐기는 타입이고 질사 후장 외에는 전부 가능합니다.
처음에 손삽으로 하면서 후장에 손가락 넣어도 가만히 있네요. 일단 물이 엄청 많습니다. 나중에는 손바닥까지 보지물로 젖었다가 손 바닥이 말랐네요 ㅋㅋ
그리고, 처자 빼는 것 없이 키스, 사까시도 잘하고 후까시도 해줍니다. 뭐 박는거는 다 똑같으니 넘어가겠습니다.
역시 어린 처자 만나니 진짜 오랜만에 하루에 3번 발사했습니다. (1번은 배싸, 2번은 입사로 마무리)
참고로, 밥은 나가서 고기 먹으려다가 그냥 호텔에서 배달시켜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연애하는 느낌이었네요. ㅎㅎ
앞으로도 천안으로 재택근무하러 몇 번 더 갈 것 같습니다.
저런 마인드 좋은 처자는 도대체 왜 내 주변엔 없는 것인가...
오우 나쁘지는 않네요
눈은 가렷지만 뭔가 얼굴상이 제가 좋아할거 같은 상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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