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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상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본가가 강원도라 명절연휴를 겸하여 후기로만보던곳에 갔다와봄
밤8시 이후에 방문했으며 방문전 후기를 보고 주인이모에게
연재,애인 있냐고 물으니 둘다 잘안나온다고 하여
그럼 젤 젊은 언니로 해달라고 말하고 성인방송 보고 기다리고있으니
30~40대로 보이는 아담한 언니가 입장함~
탈의후 b~c컵정도에 약간통통한 몸매에 뱃살은 좀있지만 나도 배나왔으니 패스~
기본애무후 콘장착~ 장착후 입으로 좀 더해줌 언니 눕더니 올라오라고해서
올라가서 삽입후 열심히 강강강~ 조임은 나쁘지않은편이고 정상위로 열심히 하다가
후배위로 변경~ 다시 뒤로 열심히 강강강하다가 신호와서 발사~
사정한콘 탈거후에 이런저런 잡담 이동네사냐 처음이냐 등등~
언니가 샤워하고 나온담에 샤워하러가면서 이름물어봄~ 강원도지사와 이름이 같다고함??
몰라서 검색해봄 ㅋㅋ 또 보자고 하고 씻고 레쓰비캔한잔하고 나옴~
본가갈때 또 방문해볼 예정임~
수고 하셨습니다
3~40대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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