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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구월동....업소녀들이 매우 자주 출몰되는 주안, 간석만큼 이곳도 만만치 않은 곳이지만...그래두 가끔은...아주 가끔은 정상인을 만날때가 있어 어플 수색을 해보았습니다.
이거저거 다 패스해 가면서 한시간정도 코인 날려가면서 하다가 지극히 일반적인? 대답 잘 해주는? 암튼 그런 처자가 있어 바로 만나기로 했습니다.
인천시청 근처 모텔에서 만나기로 하고 대기 하고 있는데 어디서 멀리 보이는 느낌상으로 실루엣이 맞는거 같은 처자가 두리번거리면서 오더라구여.
얼굴이 잘 보이지 않아 실루엣만 봐서는 괜찮다 괜찮다 하는데 가까이서 딱 마주하는 순간....그 갑자기 뭐라고 할까여...게임할때 몸매 잘 만들고 얼굴을 만들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잘 안되서 아이 씨팔 몰라 하면서 그냥 막 만들어진...그런 얼굴입니다.
뭐 어쨌든 면상대고 뺀찌 놀 깡은 없어서 바로 옆에 있는 텔로 들어갔습니다.
맞담배 피고 각자 씻고 슬슬 시작하려고 하는데 정말정말 대충하네여.
빨다 말고 핥다 말고 흔들다 말고...그러고 바로 할려고 해서
"너 돈 쉽게 벌려고 한다"고 그랬더니 "오빠 다른 사람보다 싸게 하는거잖아. 다른 사람들은 20만원 넘게 받아" 이러더라구여.
"니 얼굴 보고 그런 소리가 나오냐"라고 속으로 외치고 말은 못했네요...
결국 어쩌고저쩌고 해서 발사하고 시계를 딱 봤는데 들어온지 30분도 안됐네요. ㅡ,.ㅡ;;
난 자고 갈라니 넌 가라 해서 내보내고 담배 한대 쭉 빨아대니....돈 아깝다는 생각이 미치도록 사무치네요.
집에 오면서 어플 지워버렸습니다.
어쩔수없는 과정이랄까
내상을 줄이려면 기준을 정해놓고
미련없이 차돌리려는 마음의 준비를 하면
내상은 마니 줄어듭니다
위추 드려요 토닥 토닥~
ㅠㅠ 마인드 내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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