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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소중한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여탑 관리자님과 비너스 실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새로운 언니들이 끊임 없이
유입되는 클래식한 업소 비너스~
오늘은 실장님 추천으로
하늘씨를 보고 왔습니다.
하늘씨 첫인상은
에스파 윈터랑 비슷하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아이들 미연 느낌도 납니다.
물론 저 친구들만큼
어린 것은 아니고
살짝 성형삘도 있습니다만
밝고 손님 응대가 참 훌륭합니다.
소파에 앉아 물 3잔을 얻어 마시며
(정확하게는 1잔씩 3번인데
물이 떨어지면 더 마시겠냐고
계속 물어보는 언니는 첨이네요~)
이야기를 나누는데 밝고
호응도가 참 좋습니다.
경계의 눈빛이 1도 없고
편안하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가식없이 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하늘씨는 소주를 좋아해서
술을 마시면 다음 날
푹 쉰다고 하네요.
그래서 출근을 자주
하지는 못하는 거 같습니다.
주로 주간에 일하는데
한번 출근하면 러닝 타임은
꽤 긴 편입니다.
한참 화기애애하게
대화 후 샤워를 하고
엎드리니 발바닥부터
시작해서 상체까지
오일을 가볍게 바르면서
충실하게 마사지를
해줍니다.
압도 적절하고
슈얼의 느낌보다는
찐 마사지 느낌입니다.
시원한 뒷판 마사지 후
돌아누우라고 하고는
앞판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신기하게 탈의를 안하더군요.
알고 보니 앞판도
서비스 들어가기 전에
마사지를 해 줍니다.
살짝 오일을 발라서
가슴부분부터 배마사지,
그리고 서혜부를 거쳐
다리까지 건전하지만
묘한 느낌의 마사지..
요즘 앞판 마사지 하는
언니가 거의 없기 때문에
하늘이만의 특이한
서비스라 할 수 있겠습니다.
저는 앞판 마사지가
그래도 제일 만족스러웠습니다.
살짝 복부마사지도 기분
좋았구요..
드디어 서비스를 들어가기 위해
상의를 벗습니다.
가슴 모양이 참 예쁘네요.
이 정도면 당연히
의슴이겠거니 했는데
만져보니 자연산에
촉감이 매우 좋습니다.
하늘씨는 젤을 묻혀
핸플에 들어가고
저는 하늘씨의
예쁘고 촉감좋은
양쪽 가슴을 두손으로
기분 좋게 주물러 봅니다.
핸플은 천천히 진행하는게
마음에 듭니다.
서두르지 않고 한손은
제 몸을 살짝 쓰다듬으면서
다른 한손으로 핸플을 하는데
서서히 달아오르는 느낌이 좋습니다.
풋풋한 서비스의 느낌 때문인지
기분 좋은 자극에
몸이 금방 반응을 합니다.
발사 후 계속 만져달라는
요청을 하면서 저는 끊임없이
하늘씨의 유방을 주무릅니다.
만지는 느낌이나 모양이
가히 탑급의 유방을 자랑하는
하늘씨~
어느덧 제 그곳은 폭발하고
맙니다.
그런데 발사 후에도
그렇게 손놀림이 빨라지지 않고
한결 같은 압과 속도로
핸플을 하는 하늘씨의 서비스에
제 그곳은 거의 발사후 몇백번의
왕복운동에도 쾌감이 전혀
줄지를 않습니다.
너무 기분좋게 느끼다가
시간 압박이 느껴저
수고했다는 멘트를 날리고
정리 샤워를 합니다.
소파에서 옷을 입으며
기분좋게 이야기를 주고받은 후
오늘의 달림을 마무리합니다.
총평입니다.
하늘씨의 장점은 자연산의 촉감좋은 유방
에스파 윈터, 아이들 미연 닮은 와꾸..
경계나 가식 없는 친근한 대화와 응대
충실한 오일마사지(앞판 포함)
차분한 마무리 등이 훌륭합니다.
다만, 소프트이므로 비제이가
없고 수위는 낮다는 점만
감안하시면 즐달이 보장됩니다.
사진은 하늘씨 닮은 느낌의 연예인
위부터 차례로 에스파 윈터, 여자아이들 미연


기대됩니다...
후기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닮은 연예인들처럼 좀 개성있게 예쁜 스타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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