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여기 좋다구 한번가보라고 해서
오늘 갔다 왔습니다
부천역에서 그리 멀지 않네요
원래는 핫한 연자나 옥자를 보려했는데
시간대가 맞는 언니가 수자라 예약하고 입실합니다
얼굴 닛뽄 스타일로 말도 닛뽄 스럽게 합니다
몸매 아담 통 한데 피부 촉감이 좋아서 만족합니다
티마
들어가자 마자 음료한잔 주어서
여유를 가지려고 하였더니
서두릅니다
그래서 바로 씻으러 갔습니다
피마
물온도를 맞추어주고
치카 하는동안
야릇한 메이드복 입고 들어오더니
샤워를 해준후 맛보기 후루룩 들어오네요
압이 세지는 않았지만 샤워타임을 즐기는데
좋더군여
바로 베드에 누우니 나름 정성 스러운 서비스가
들어오는데 마치 초보처럼 서투릅니다
언니 눕혀서 역립좀 하고 합체후
몰입하는데 흰자도 보여 주시고
표정이 반은 먹어주는거 같아요
눕혀서 뒷맛도 보는데
찰진 소리가 차악 차악 찰~~~
하길래 더는 버티지 못하고 사망합니다
마치며
모든면에서 만족스러웠으나
50분과 30분의 차이를 느끼지 못하였네요
언니가 시간조절에 서툴다 보니 요부분은 옵들이 좀 리드하시면
아주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낼거 같습니다
이상 미씨야 초행기를 마칩니다
형들 즐달하세요
미씨야 초행길이 즐거우셨네여. .ㅎ
참모총장님! 축하합니다~
항상 즐달하시구요
정성스런 서비스 느낌이네여.
수자 언냐랑 즐떡 축하드립니닫~~!!
표정이 죽이는군요 ㅎ
수자언냐 후기 잘봤습니다
추천꽝~!^^
수자 후기 잘 봤습니다.
즐달 추카드려요~
수자 매니저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수자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수자언니 후기 잘봤어요
수자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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