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휴의 후유증에서 깨어날 사람은 거의 없겠죠.
특히 목,금에 연차를 썼다면 더더욱.....
저 역시 놀아재끼다가 일 하려니 현타(?)가 왔습니다.
공허한 마음을 달래고자 오랜만에 업소나 다녀올까 생각했죠,
그래서 주변 검색을 하다가 발견한 마린 사우나!!!!!
전화해서 예약하려니까 예약제가 아니니 바로 오라고 합니다.
출장 다녀오는 김에 다녀오기 위해 후딱 달렸습니다. 후후
음... 일단 접근성이 좋네요.
분위기는 타 업소랑 비슷한 거 같고요.
가운을 입고 로비에서 10분정도 기다리니 방 안내를 해줍니다.
방에 누워 기다리면서 안마 잘 하는 분이 오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잘 하는 분이 들어와서 좋았습니다. ^^
그 연약한(?) 몸에서 어떻게 그런 압이 나오는지.....
어우우 하는 신음 소리가 저절로 나오더군요.
뭉쳐 있던 살들이 비명을 지르며 풀어졌습니다. ㅎㅎ
안마쌤은 마지막으로 전립 마사기까지 해주고는 퇴장하셧습니다.
다시 5분 뒤 언니가 입장합니다.
언니 이름이 한별이라고 합니다.
별처럼 예쁜 이름인데 별처럼 진짜 이쁘기까지 해서 기분이 좋았네요. ^^
실력도 별이 다섯개!!!!
애무에 ㅎㅍ.... 저에게 서비스 해준 건 정말 다 잘하더군요.
그렇게 분위기가 절정에 오르던 찰나..... 언니가 입으로 해줄때 저도 모르게 언니 입에 쏴 버렷습니다. ㅠㅠ
언니는 괜찮다며 멋쩍게 웃네요... ㅠㅠ
출장 때문에 잠깐 옷 것이지만 근처 지날일이 있다면 다음에 또 와야겠습니다. ㅎㅎ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한별 후기 잘 봤습니다.
한별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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