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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끝낸 검증 후기 올립니다.
텔비 아끼고 얼굴보고 할 수 있어 좋은
집에서 하자는 거에 갑니다.
스펙 맞음..
문열자마자 딱 느낌에 생계형에 얼굴은 찐다형..
아.. 고민 많이 때렸습니다.
개인이고 완전 생계형 느낌이 물씬 나는 어린 찐따라 고고함.
얼굴만 그렇지 몸매는 스펙대로 맞음.
젖은 탱탱하네요 역시..
그러나 노콘질사는 되는데 보빨은 안됨... -.,-
보징어는 없음.
시베리안 허스키인지 블루인지 고양이 키움.
아무것도 안해주고 똘똘이 키운다음 넣으라고 함...
그래 불쌍한 찐따 도와준다 생각하고 앞/뒤로 공격..
쪼임은 소소함..
왁싱을 해서 약간 마찰할때 뻑뻑한 느낌이이들어 짜증나네요!
고양이 새끼는 주인이 뭘 하는지 아는지 방에서 나가서
안 들어오네요...
욜라 공격하고 있는데 끈적함이 느껴져서 보니 붉은 피..
뭐냐 그러니 루프끼고 해서 그런다고 하네요!
별.. 냄새가 안나 생리는 아닌것 같아 패스는 했지만
서둘러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초집중해서 발사함.
결론
불쌍한 중생 고양이 밥 주고 싶으면 접촉하세요!
왁싱 좋아하고 그냥 20대 중반 땡긴다 하면 만나세요!
에효..
즐달이 아닌 짜증달이네요..
엽떡드셨겟네요 ㅋㅋㅋㅋㅋ
떡복이하면 어떤가요? 진짜 찝찝하긴 하겠네요;;;
젤 바른게 점점 굳어져 가는 느낌??
욕보셨어요 토닥 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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