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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날에 후기 많은 송림동(재희와 커피)을 찾아본 이후,
송림동 에이스를 한 번씩은 다 접견해 보려는 계획을 세워 실행하려고 한다.ㅎ
이번에는 '가을' 처자를 접견하려고 '오복'을 방문했다.
'가을' 처자는 '커피'와 '비누' 처자와 함께 송림동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송림의 에이스!
그런데, 실장 할멈이 '가을'이는 오늘 쉬는 날이랜다. 헉! ㅜㅜ
그래서, '로나' 나왔냐고 물어보니, 나오기는 했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했다.
'로나' 처자는 설 연휴 마지막 날에 '오복' 1층 복도에서 마주친 이후 꼭 한번 접견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처자였다.
얼마나? 1시간... ㅜㅜ
난 시간 많으니까 괜찮다고 해서 방에 입성.
TV 보고 기다리고 있는 중간에 인터폰으로 너무 오래 기다리니까,
젊은 애 있는데 얼굴 보고 싫으면 안해도 된다고 하길래 좋다고 했다.
잠시 후, 정말 날씬 슬림한 처자가 들어왔다. 키도 165 정도는 되는 것 같고 말 그대로 슬랜더 몸매.
얼굴도 시크한 차도녀였고, 얼굴 보니 30대 초반인 것 같다. 꽤 이쁜편이다.
이름 물어보니, '재영'이라고 했고, 콘필이라고 했다.
솔직히 여관바리 하기에는 나이도 젊어 보이고 얼굴도 이쁜 편이고 몸매도 아까운 젊은 처자였다.
그런데, 결정적으로 내 스타일이 아니였다. 그냥 돌려보내고 '로나'를 기다리기로...
기다린 지 1시간 조금 지나서, 드디어 '로나' 처자가 들어왔다.
오늘도 너무 힘들었단다. 오후 1시 출근해서 7시 퇴근까지 쉬지도 못하고 20타임을 했다고 한다.
나를 마지막으로 할 것이라고 한다. 얼마나 인기가 많으면~~~
벗은 몸은 정말 관리 잘한 몸매였다. 배도 안나왔고, 수술자국도 없다.
40대 초중반으로 보이지만, 가슴도 적당하고 키(160에는 못 미치는 듯)도 적당하다.
처음 봤지만, 말도 친근감있게 잘한다.
내가 참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그런데, 딱 한가지... 보지가 보지가... 너무 깨끗했다.
왁싱도 한 상태에서 대음순이 아예 없다.
아!!! 난 이런 깨끗하고 이쁜 보지를 가장 싫어 한다.
이 보지를 보자마자, 성감이 뚝 떨어졌다. ㅜㅜ
삼각애무를 정말 정성들여서 해주는데도 잘 안선다.ㅜㅜ
애무는 신음 소리도 내면서 쪽쪽 소리가 나도록 정말 열심히 잘 해준다.
본 게임에 들어가서도 나에게 최대한 맞춰주려고 하는 것이 보인다.
왜 인기가 많은지 짐작케 했다.
하지만, 이미 성감이 떨어진 나는 대충 마무리하고 끝냈다.
스타일이 너무 마음에 들었지만, 아!!! 보지가~~~~ㅜㅜ
너무 아깝다. 너무 아깝다~~~ㅜㅜ
맘 먹고 와야하는 송림동은 한 번 오면 최소 2명의 처자를 접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오늘은 성감이 이미 떨어져버려서 이걸로 마무리했다.
유진의 '비누', '주희' 처자, 오복의 '가을', '썬' 처자, 거북의 '사랑' 처자 등은 차례로 다음에 접견하는 것으로~
※ 어느 누가 그랬습니다.
추천이나, 댓글은 글쓴이에게 힘이 된다고~~~ㅎ
곤지름...조심하세요...평생. 파트너에게...고통을. 줍니다...
네. 조심 하겠습니다.
ㅎ. 다 개취 아니겠습니까?
정성 후기 감사합니다. 추천 눌렀어요 ㅎㅎ
ㅎㅎㅎ. 감사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그대 삼각애무가 뭔지 궁금함?
삼각 애무란 양쪽 젖꼭지와 남성의 성기로 이어지는 애무. 세가지 지점을 연결하면 삼각형이라고 해서 삼각 애무라고 불린다.
성매매 업소에서 전형적으로 이루어지는 애무이다. 손님들은 삼각 애무가 성의없는 애무라며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성매매 업소 후기 사이트에서 성매매 여성이 삼각 애무만으로 끝냈다며 서비스가 별로 좋지 않다고 종종 평가하기도 한다.
[출처] https://femiwiki.com/w/%EC%82%BC%EA%B0%81_%EC%95%A0%EB%AC%B4
그게 기본애무군요 ㅎ
아! 그래요?
겉모습은 30대 초반으로 보이던데...
화장을 진하게 했던지, 얼굴을 땡겼던지. 둘 중에 하나겠네요.
더티한 보지가 맛있죠. 속맛도 좋지요.
근데, 로나 처자의 보지는 너무 깨끗한 순수 보지지만 삽입과 질내의 느낌은 꽤 괜찮았습니다.
그렇게 깨끗한 보지는 처음 본 것이라... 20대 애기들 보지도 그렇게 깨끗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ㅎ
감사합니다.^^
여관바리는 송림동이 가성비 짱인듯 합니다.
성남 단대오거리도 가성비 짱이라는데 아직 못 가봐서...
아! 마인드가 별로면 대략 난감인데~~~ㅜㅜ
그런면에서는 송림동이 짱 이네요^^
님기준으론 ~~~예메하네요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타일은 제 취향이지만, 가장 중요한 보지가 제 취향이 아니라
재접견은 안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위 댓글의 답글에 로나 얼굴 및 인상 참고 하세요^^
인기가 많아서 대기 하실 듯...ㅎ
내가 제일 싫어하는 콘필이네 .. 젠장
근데 로나 얼굴에 대한 언급은 안하셨는데
어떤지 대충이라도 좀 알려주시죠
성형티 많이 나나요?
재영 처자에게 한 번 물어 보세요.
질외 사정 가능한지? 전 그걸 안 물어봤네요.
로나 처자는 1층에서 마주쳤을 때 마스크 위로 눈매가 너무 이뻤고, 패딩 사이로 보이는 몸매가 좋았기 때문입니다.
마스크를 벗고 직접 얼굴 대면하니, 볼살에서 40대 임을 알 수 있는 연륜이 느껴지네요.
얼굴은 전체적으로 귀염상이고, 몸매와 얼굴 등 전체 비율이 좋았습니다.
아줌마이기는 하지만, 관리 잘한 부잣집 사모님 인상입니다.
진짜 괜찮은 처자였습니다.
스타일은 제 취향.
그런데, 보지가 보지가...ㅜㅜ
'로나' 처자는 질싸 OK.
'재영' 처자는 콘필.
'가을'을 만나러 갔다가 '로나'를 만난 것입니다.
본문에 썼듯이 몸매 관리 잘 된 40대 아줌마입니다.
'가을' 처자를 못 봐서 뭐라 비교 할 수 없네요.
'커피' 처자와 비교하면, '커피' 처자가 좀 더 제 취향입니다.
나이대는50초는 되어 보이더군요
제가 보기에는 50대는 아니고, 40대 중반 정도로 보였습니다.
저는 아가씨보다 아줌마가 더 좋아요^^
가능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이 때 성감이 떨어져 버리는 바람에ㅜㅜ
디테일한 후기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개취지만, 확실히 더티한 보지가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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