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아줌마입니다. 뭐, 내 나이도 있기에 그리 나쁘진 안습니다.
2년전에 잠시 만나다가 하두 약속시간을 안 지켜, 10분 기다리고 가버렸더니,
차단 당했는데, 작년 가을에 다른 폰번호로 연락을 하니, 전화를 받더라구요.
그래서,, 샤바샤바 해서 다시 차단 풀고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다시 만나 얘길 해 보니,,, 서로 밥 먹는거 OK, 좋으면 그냥하자에 그건 No.
물만 빼는건 5, 하는 건 10 이라고해서, 다시 차단 당할까봐 OK 했네요.
다시.. 나이, 스펙은 물어보는게 뭐해 그냥 만나네요. ㅎ 제목에는 대략적입니다.
단 가슴은 큽니다. ^^
그 날은 5시 퇴근 하고 그녀가 있는 곳으로 달려갑니다. 그녀도 조금 일찍나온다고 합니다.
대실을 할꺼라, 저녁꺼리는 비싼 수제버거 2세트를 사고 기다리다가,
무인텔로 바로 고~
먼저 씻으란 말에 바로 벗고 들어가 씻더라구요. 우선 인증샸!!
그리고, 저도 씻고나와 버거 먼저 먹을까하니 버거는 나중에 먹자고 합니다.
서로 간만이니 서먹서먹하지만 OK 하고 바로 슬슬 시동을 겁니다.
먼저 내가 거길 먹어줍니다. 그녀도 잘 빨지만 저도 꼭지든 아래든 살살살 잘 빨아줍니다.
살살살 계속 빨아주니,, 자리를 바꾸자고해, 제것도 먹여주고, 역시 가슴은 큽니다.
그리고,,,, ( 다 알기에 PASS )
간만에 박고 즐건시간을 보냈네요.
당분간은 코시국이라 못 만나겠지만, 다시 만나게 되면 글 쓰겠습니다~ ^^
-- 쪽지 보내지 말아주세요 --
166 58 너무너무 좋네요^^ 기회가되면 저도한번 만나고싶네요
분양요 ? 전 차단당하고 싶지 않아여~ 쪽지도 사양합니다
다른분 가타여~
저도 코로나 때문에 잠시 잊고 있던 유부를 봐야되나 싶네요~ 그립네 ㅋㅋ
다시 볼 수 있음 좋을거 같아여~
공지사항 보세요~~ 전 차단당하고 싶지 않아여~
연상녀 취향이라...
분양요 ? 전 차단당하고 싶지 않아여~
요즘은 경력자가 더 땡긴다능.
기술은 더 있지요~
감사합니다 ^^
돌싱이라 땡기네요 ㅎㅎ
이든 아니든 다 땡기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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