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안 이벤트로 후끈 달아오르게했던 사파리클럽~
바빠 시간이 없어서 갈수없었는데ㅜㅜ
오랜만에 방문을 할려고 사이트를보니 이것저것 많이 바껴있더군요...
그래도 사파리클럽은 아직도 현재 ing중~ㅋㅋ
그런데 지명이였던 언니가 보이질 않네요...
다른곳을 가볼까 둘러봤는데 영업을 안하는곳도 있었고...
지명언니를 보러갔다가 눈에 들어왔던 언니가 있어서 전화를했어요~
다행히도 출근을 한다고하는 실장님의 말에 첫타임을 예약을하고 갔어요^^
새로오신 실장님이 계시더군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얘기를하다가
실장님도 바쁘시더군요...흥칫뿡!!
복분자 한잔하고 나름 준비를 해야겠죠?ㅋ
스타일은 비슷하진 않았지만 그래도...대리만족이랄까...
출근이 약간 늦는다고해서 미리도착해서~
코로나때문에 개인방을 달라고 말씀드리고 거기서 샤워를하고~
일찍 도착하는바람에 밥을 못챙겨먹고 갔었는데ㅜㅜ
맛난 언니 먹을생각에ㅋㅋㅋ참기로~
예약시간보다 약간 늦긴했지만 준비가 됐다는말에 직원분의 안내에따라
사파리클럽에 입성~
분위기가 처음갔을때보다 뭔가 조명도 바뀌고 못보던 언니들도 있었고...
아~오늘 예약한 언니는 쿠키랍니다~
들어가자마자 쿠키가 안녕?손을잡고 이끌어 가운데 침대로...
눕혀놓고 키스를...흡...흡흡...어쩌니 키스를 잘하던지...거참ㅋ
키스를하면서 쿠키에 슴가를 만지며 시작된 서비스...
쿠키의손은 어느덧 내 그곳을 만져주면 일으켜세워주고
가슴으로 내려오면서 애무를 해주고 못보던언니가...가슴을 빨아달라며
얼굴에 가슴을 들이밀길래 빨아주면 한껏 흥분의 도가니로 점점 빠져들어가고
쿠키는 그곳을 빨아주면서 내손을 잡으며 흥분시켜주는데...
금방이라도 사정할것같은....stop을...
장갑을 씌우고 정자세로 삽입~
새어나오는 신음소리와음악소리에 박자를 마춰가며 허리운동~
자세를바꿔 업드려 눕혀놓고 삽입~
절정에 달아올라 자세바꿀 타이밍도 못잡고 그대로...윽...윽...
끝나고나서 주섬주섬 가운을 입고 나갈려고하니
아직 시간이 남았다며 자기방으로 손잡고 들어가더니
시원한 음료를 한잔주면서 오빠~진짜 잘하네?ㅋ
기분좋으라고 한말인줄 알지만 그래도 나름 만족을 시켜준 쿠키~
아쉽게도 중간조로 갈거라고 얘길하더군요...
이래나 저래나 은퇴하는건 아니니까~ㅋㅋ
다음번에도......
앞으로 내 지명은 너다~!
시크하지만 사라진 지명녀를 잊게 만들어준 그녀~~~
happy virus 쿠키~쿠키^^

눈매가 비슷해 보여가^^
후기 잘 보고 가요~
쿠키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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