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왔습니다. 강릉 로드샵 후기 입니다.
시국이 시국인지라 오랜만에 갔고 그동안 본업이 바빠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러는 동안 최근 강릉에 신규로 오픈한 로드샵이 몇군데 있었고 마통에도 신규업소가 몇군데 올라오더라구요..
다들 나름 평도 괜찮고 해서 지켜보고있었는데 잠깐 짬이나서 그중 한군데를 갔다왔습니다.
터미널 근처에 옼ㅔ 테라피입니다.
원래 중국샵이었던 자리인데 바뀐듯 하고 내부 인테리어도 싹 새로한듯 하여 시설은 깔끔하니 좋았습니다.
사장님이 알바? 교육중이셨고 두분다 친절하셨습니다.
끝나고 나갈때 음료 서비스도 챙겨주심..
시설 : 10점
가격 : 10점(로드샵 기본가격)
매니저 : 5점(너무 가리고 들어왔고 조명도 어두워서 잘 못봄 ㅠ)
마사지 : 5점(생각보다 그냥그냥 이었으며, 스킬도 그냥 그냥 이었음)
서비스 : 0점(개인적으로 3/5/10 = 손/슴/섹) 싫어하는데 딱 그렇게 얘기함... 무슨 슴 한짝당 1만원도 아니고 ㅡㅡ
고로 다른 신규업체도 몇군데 더있고 하여 당분간은 안갈듯 합니다..
언제 고인물들이 바뀔지....
이상 불모지나 다름없는 강릉 로드샵 이었습니다...
관광지라 한번보고말손님이라고 생각해서 비싸게부르나 봐요
네 이말도 일리가 있습니다. 터미널 가까이라 뜨내기손님 생각하는것일수도... 사장은 아닐지라도 관리사들 마인드가 ㅎㅎ;;
욕보셨어요 ~ㅎㅎ
그냥 오일문대기 받고왔다고 생각하고 그와중에 잘 참았다고 생각하고 왔습니다 ㅎㅎ
마사지 5에 섹 5 합의 10정도가 맞지 싶은데
섹5를 본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안남미다 ㅎㅎㅎ 기억에 7불러서 5로 깐적이 있긴한데~ 어느정도 와꾸나 나이는 포기했던 업소였는데~
손3은 만국공통이군요 불모지라 가격이 ㅎㄷㄷ 저희동네도 그런지라 ㅠㅠ; 단골이라 사장하고 친한가게 있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 수급이 안돼서 농사나 짓던 할매까지 부른다고 하네요 실제로 손보면;;; 코로나라도 빨리끝나야지원
그렇습니다요... 불모지라 그래도 이정도까지는 아니었는데 이제는 지방은 어느정도 포기해야 되는듯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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