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중순방문
문열고 들어가니 30중 귀염고양이상 누나가 맞아줌 슬림한데 나올때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간몸매
마실거 주냐길래 물달라하고 앉아서 허벅지좀 쓰다듬어주니까 자지구경시켜달라면서 바지내리고 손으로 세움. 좀 갖고놀다가 씻고오자해서 씻고나오니까 닦아주고 무릎꿇고 빨아줌 나도 69로 역립조지니까 물이 흘러넘침 갑자기 꼴려서 그상태로 입에박으니까 켘켘거리면서 잘받아줌 부랄도 알아서 잘빨아줌
보지 흥건해졌을때 자지로 좀 슬슬비비다가 진입 들어갈때 쪼이는맛이 좋음. 계속박다가 자지가 팅겨나오면서 분수쏴버림; 자세 세가지정도 바꾸는데듀 아주 순종적이고 방음이 잘안되는데 신음참으려다 한번씩 터지는 모습이 머꼴이었음. 언제나 그렇듯 뒤치기로 엉덩이벌린뒤 강강강으로 마무리
블랙 안먹었음?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