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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방 옆에 설렁탕집에서 얼큰곰탕 먹었는데 와 매워요.
담배 한대 피고 차에서 졸다가 송림으로 갑니다.
2002년 2월 5일 2시 30분.
유진가서 '커피' 얘기하니까 2시간 걸린다고 다른 언니 보고 가라고 되도 않는 딜을 하길래
오복으로 갑니다. 가을 쉼. 썬 7시 출근. 은비 전화 꺼짐.
담에 올게요 하고 나왔습니다.
공영주차장에서 30분 고민하다 다시 오복으로 갑니다.
로나는 20분 안에 온답니다.
208호 입장. 기계 돌아가는 소리 시끄럽습니다.
로나 입장.
어... 이쁘장하고 수수하게 생긴 중학생 학부형 같은 40대 미시가 들어옵니다(제 기준입니다 ^^)
목소리 톤도 좋고 웃는 얼굴로 얘기 잘 받아줍니다. 콘돔 할거냐고 물어봅니다.
Game Start~!!!
소중이 빨아 줄때 지가 신음 소리 냅니다. 좀 가식적이라 생각했는데
신음소리가 존나 섹시합니다. 애무도 열심히 잘 해 줍니다.
싼다고 말하니까 신음소리 연발 해서 내줍니다. 사운드 굿입니다.
몸매, 떡감, 친밀도 다 중간 이상인듯 싶습니다.
이상하게 매력있는 거 같아 다음에 한번 더 보고 싶습니다.
엉덩이 살집좀 있나요?
원래이름 연아였는데 닉변했어요 ㅋㅋ
아뇨 가을비누커피가 1티어라면 연아는 2티어정도?
즐달 하셨으면 굿~~~
괜츈하쥬
올~~~싸운드에 가끔 훅가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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